AI 핵심 요약
beta- 양주시의회는 5일 인스타그램 공식 채널을 개설했다
- 의회는 기존 블로그·페이스북·유튜브 등 SNS를 통해 2만명 구독자를 확보해왔다
- 의회는 인스타그램에서 의정활동 콘텐츠를 제공하고 시민참여 이벤트를 이달 말까지 진행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양주=뉴스핌] 안성진 기자 = 경기 양주시의회는 인스타그램 공식 채널을 개설하고 블로그·페이스북·유튜브에 이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홍보채널을 확대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의회는 지난 2014년 페이스북 페이지를 개설한 뒤 시대 흐름에 맞춰 매체별 특성을 살린 다양한 SNS 채널을 운영해 왔다. 현재 운영 중인 블로그·페이스북·유튜브 구독자 수는 각각 8370명, 3433명, 7746명으로 3개 채널 합산 2만 명에 이른다.
새로 개설한 인스타그램에서는 시의원들의 주요 의정활동 사진과 조례안·건의안의 핵심 내용을 쉽게 풀어낸 카드뉴스와 쇼츠 형식의 의정홍보 콘텐츠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의회는 이를 통해 폭넓은 세대를 아우르는 구독층을 확보하고 시민에게 보다 친근하게 다가간다는 계획이다.
한상민 의장은 "10대 개원 이후 젊은 층까지 포용할 수 있는 SNS 홍보채널 확보를 위해 노력했다"며 "인스타그램 개설을 통해 모든 시민과 친근하게 소통하면서 알차고 유익한 의회 소식을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의회는 인스타그램 개설 직후 팔로우 신청 등 시민참여 이벤트를 이달 말까지 진행하며 본격적인 홍보에 나설 예정이다. 양주시의회 계정은 인스타그램에서 '양주시의회'를 검색하면 확인할 수 있다.
asj737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