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배우 박유나가 5일 새 프로필을 공개했다.
- 모노톤 스타일로 맑은 이미지와 도회적 면모를 담았다.
- 드라마 사랑이 온다서 독설하는 한규영을 연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배우 박유나가 한층 깊어진 분위기를 담은 새 프로필을 공개했다.
5일 소속사 키이스트는 박유나의 한층 깊어진 얼굴을 담은 새 프로필 사진을 선보였다. 모노톤의 간결한 스타일링을 바탕으로 본연의 맑은 이미지부터 도회적인 면모까지 선명하게 포착했다.

블랙 카디건과 팬츠를 매치한 컷에서 박유나는 모던하면서도 매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긴 생머리와 어우러진 깊은 눈빛, 차분한 표정은 이지적이고 세련된 인상을 한층 돋보이게 한다.
화이트 니트 착장에서는 온도를 달리했다. 카메라를 향해 지어보이는 여유로운 미소와 자연스러운 포즈는 박유나 특유의 깨끗하고 부드러운 분위기를 극대화하며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한다.
이렇듯 새 프로필을 통해 냉온을 넘나드는 매력을 드러낸 박유나는 현재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에서 한규영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과몰입을 이끌고 있다.

극 중 규영은 오직 자신의 미래와 손익만을 생각하는 엘리트 의사이자 철저한 현실주의자다. 박유나는 가족을 위해 헌신하는 언니 한규림(안희연)과 사사건건 부딪치며 날 선 독설과 얄미운 행동을 서슴지 않는 'K-둘째'의 모습을 현실감 넘치는 연기로 완벽하게 소화해 내며 극의 긴장감과 재미를 든든하게 견인 중이다.
프로필 사진 속 차분하고 우아한 모습과 '사랑이 온다' 한규영 사이 뚜렷한 간극을 만들어 낸 박유나. 상반된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오가는 표현력을 보여준 그가 앞으로 작품 안팎에서 꺼내 보일 새로운 얼굴에 기대가 모인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