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의령군이 4일 의령군민공원 물놀이장 안전·수질 점검을 했다
- 군은 지하수 사용 물놀이장에 상시 안전요원과 의료지원 부스를 운영하고 있다
- 군은 개장 전·운영 중 정기 수질검사와 시설 소독으로 아이들 안전한 이용을 도모하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상시 안전요원·정기 수질 관리
[의령=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의령군이 의령군민공원 어린이 물놀이장 현장을 찾아 안전관리와 수질관리 상태 점검에 나섰다.
군은 오태완 군수가 전날 의령군민공원 어린이 물놀이장을 찾아 시설 안전과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고 5일 밝혔다. 해당 물놀이장은 지난달 29일 개장해 8월 16일까지 운영된다.

오 군수는 대형 워터슬라이드와 에어바운스, 풀장 등 주요 시설을 살피고 안전요원 배치, 응급 대응체계, 의료지원 부스, 탈의실과 샤워실 등 편의시설 운영 상황을 확인했다. 군은 올해 상수도 대신 지하관정의 지하수를 운영 용수로 사용하고 있다.
군은 개장 전 전문기관 수질검사에서 모든 항목이 적합 판정을 받았고 운영 기간에도 정기 수질관리와 시설 소독을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안전요원을 상시 배치하고 운영본부와 의료지원 부스를 함께 운영하는 한편, 개장 전 점검과 종료 후 정비도 매일 실시하고 있다.
오태완 군수는 "아이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을 우선해 관리하고 있다"면서 "지하관정을 활용하되 철저한 수질관리로 안전성을 확보했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