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과천시가 2026년 6월 1일 기준 주택가격안 열람과 의견제출을 8월 5일부터 24일까지 실시했다
- 대상은 올해 1월 1일부터 5월 31일 사이 변동된 개별주택 25호와 공동주택 867호 등 총 892호다
- 의견서는 열람 기간에 제출하면 재조사 후 개별 통지되며 9월 30일 최종가격을 결정·공시해 세금·보험료 기준으로 활용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과천=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과천시는 2026년 6월 1일 기준 개별·공동주택가격(안)에 대한 열람 및 의견제출을 8월 5일부터 24일까지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열람 대상은 올해 1월 1일부터 5월 31일 사이 신축, 증축, 용도변경, 토지 분할·합병 등의 변동 사유가 발생한 주택으로 개별주택 25호와 공동주택 867호 등 총 892호다.
주택가격은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과 위택스, 과천시청 세무과,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주택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열람 기간 내에 시청 세무과나 동 행정복지센터 등을 통해 의견서를 제출할 수 있다. 제출된 의견은 재조사 및 검증 절차를 거쳐 결과가 개별 통지될 예정이다.
시는 의견제출 절차를 마친 뒤 오는 9월 30일 최종 주택가격을 결정·공시한다. 결정된 주택가격은 취득세,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등 각종 지방세와 국세 부과의 기초자료는 물론 건강보험료 산정 기준 등으로 활용된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주택가격은 각종 세금과 사회보험료 부과의 중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열람 기간 내에 반드시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며 "가격 산정에 의견이 있는 경우 의견제출 절차를 적극 활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