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창원시가 5일 관광·체험·야구 관람 결합상품을 출시했다
- 48시간 동안 관광지·가맹점 이용과 NC홈경기 관람이 가능하며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 시는 가족·야구팬 수요를 겨냥해 체류시간과 지역 소비를 늘릴 것으로 기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창원시가 관광지와 체험시설, 프로야구 관람을 묶은 결합 상품을 5일 내놨다.
시는 모바일 창원투어패스 48시간권과 NC다이노스 홈경기 관람권을 하나로 구성한 '창원투어패스 48시간권+NC다이노스 관람권'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관광객은 패스 사용을 시작한 뒤 48시간 동안 창원지역 관광지와 체험시설, 카페 등 참여 가맹점을 이용하고 창원NC파크에서 프로야구 경기도 관람할 수 있다. 정상 판매가는 2만2900원이며 출시 기념으로 선착순 100매를 1만5900원에 판매하는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시는 관광시설 이용과 야구 관람을 따로 사는 것보다 가격 부담을 낮춰 가족 단위 관광객과 야구팬, 여름철 개별 여행객의 수요를 겨냥했다. 시는 이번 상품이 체류 시간을 늘리고 지역 내 음식점과 카페 등으로 소비를 넓혀 지역관광과 지역경제에도 보탬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김영철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창원의 관광과 스포츠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