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교육정보원이 5일 AI교육지원센터 구축에 착수했다
- 총 24억7000만원 투입해 정보원 1~2층을 리모델링한다
- 내년 8일 개소 목표로 대전형 AI 체험·교육 거점으로 운영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형 AI 체험·교육 거점' 역할 기대
[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대전교육정보원이 학생 대상 인공지능(AI) 체험·교육 거점인 'AI교육지원센터' 구축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교육정보원은 교육부 공모사업으로 확보한 특별교부금 15억5000만원과 대전시교육청 대응투자 9억2000만원 등 총 24억7000만원을 투입해 'AI교육지원센터' 신규 구축에 착수한다고 5일 밝혔다.

AI교육지원센터는 대전교육정보원 1~2층 약 800㎡ 규모의 기존 공간을 리모델링해 조성된다. 설계와 시공은 이달부터 진행되며 내년 8월 개소를 목표로 한다.
이번 사업은 학생들이 AI를 놀이와 체험으로 쉽고 흥미롭게 만나며 미래 핵심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
센터는 지역 초·중·고 학생들이 생성형 AI와 미래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AI 소양과 미래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대전형 AI 체험·교육의 거점 공간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이는 오석진 교육감이 최우선 과제로 제시한 'AI 교육 1번지' 정책 기반시설로, 학교 밖 체험·실습 등을 지원하는 '대전형 AI교육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영주 원장은 "AI교육지원센터 구축을 통해 학생들이 미래의 핵심 기술인 AI를 놀이처럼 즐기며 원리까지 이해하는 배움의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AI교육 1번지 실현의 현장 거점으로서 학생들이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