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남사회서비스원이 5일 복지부 평가에서 4년째 A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 전남형 통합돌봄과 AI·디지털 돌봄 도입, 도서·산간 찾아가는 복지 확대로 돌봄 사각지대를 줄였다고 했다.
- 전남사회서비스원은 통합돌봄과 사람 중심 디지털 돌봄을 고도화해 시민 삶의 질을 높이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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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사회서비스원이 보건복지부 경영평가에서 4년 연속 A등급을 받으며 공공돌봄 선도기관 위상을 지켰다.
전남도사회서비스원은 초고령사회와 인구감소에 대응해 전남형 통합돌봄을 추진한 점과 AI 안부확인 서비스, 디지털 돌봄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돌봄을 도입한 성과를 인정받았다고 5일 밝혔다.

전국 최대 규모의 도서·산간 지역에서 돌봄 사각지대를 줄이고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확대한 점도 평가에 반영됐다.
이번 평가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중장기 경영전략과 실행체계, 현장 중심의 모니터링과 품질관리, 교육·컨설팅 지원을 통한 민관 협력 강화 등을 종합적으로 살폈다.
전남사회서비스원은 복지·보건·주거·지역사회를 연결하는 통합돌봄을 넓혀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신미경 원장은 "4년 연속 A등급은 임직원과 지역사회가 함께 만든 성과"라며 "전남형 통합돌봄과 사람 중심 디지털 돌봄을 더 고도화하겠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