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레이도스가 8월 4일 2026년 실적 전망 상향했다.
- 군사비 확대에 힘입어 이익·매출 하한선 올렸다.
- 2분기 매출이 전년보다 7% 늘어 월가 예상을 상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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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8월 4일 로이터통신 기사(Leidos lifts annual forecasts on strong defense demand)입니다.
[서울=뉴스핌] 김현영 기자 = 미국 국방 관련 기업 레이도스 홀딩스(종목코드: LDOS)는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군사 기술에 대한 견조한 수요에 힘입어 2026년 이익과 매출 전망치의 하한선을 상향 조정했다. 레이도스의 주가는 4일 뉴욕증시 장중 131.50달러로 전일 종가인 118.72달러에서 일시 10.76% 급등했다.

미국 정부가 군사비 지출을 우선시하면서 국방 계약업체들이 수혜를 입고 있으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027 회계연도 국방예산으로 사상 최대 규모인 1조 5,000억 달러를 제안한 상태다.
레이도스는 국방 기술 제품과 에너지, 항공교통관리 솔루션은 물론 정보 임무 지원에 대한 수요가 늘었다고 밝혔다.
레이도스는 2026년 조정 주당순이익 전망치의 하한선을 12.10달러에서 12.20달러로 상향 조정했으며, 상한선은 12.50달러로 유지했다.
LSEG가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새 전망치의 중간값은 애널리스트들의 예상치인 주당 12.33달러를 웃돈다.
레이도스는 연간 매출을 182억 달러에서 184억 달러 사이로 예상했으며, 이는 기존 전망치인 180억 달러에서 184억 달러 사이보다 상향된 수치다.
레이도스는 2분기 매출로 45억 6,0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년 대비 7% 증가한 수치이며 월가 예상치인 44억 4,000만 달러를 웃돈다.
kimhyun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