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4일 도교육청 정책사업 업무보고를 받고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 도교육청은 고교학점제 맞춤형 진학 컨설팅, 교육복지, 탄소중립교육, 폰프리 스쿨, 장애인 승강기 설치 등 핵심 사업 현황을 보고했다.
- 의원들은 예산 확대와 학교시설 개선을 요구하며 도교육청에 적극 행정을 당부하고 긴밀한 정책 협력으로 경기교육 발전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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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광률 대표의원 "안민석 교육감 체제 긴밀한 협력...경기교육 발전 총력"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안광률, 시흥1)은 지난 3일 경기도청에 이어 4일에도 교섭단체 회의실에서 경기도교육청 소관 당 정책사업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고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업무보고에는 안광률 대표의원을 비롯해 장한별 총괄수석(수원4), 김태희 정책위원장(안산2), 유경현 정무수석(부천7), 이자형 기획수석(광주3), 장민수 의정지원수석(안양5) 등이 참석했다.
도교육청에서는 담당 부서 관계자들이 함께해 주요 정책의 차질 없는 이행 방안을 논의했다.
교육청 담당 부서는 민주당의 핵심 정책 사업인 ▲ 고교학점제 기반 1대1 맞춤형 대입진학 컨설팅 ▲ 학교 교육복지우선지원 ▲ 탄소중립교육 ▲ 폰프리 스쿨 ▲ 중·고교생 독감 예방접종 지원 ▲ 장애인용 승강기 설치 ▲ 공간드림 사업(상상형 놀이터) 등에 대한 현황을 보고했다.
이날 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사업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의원들은 필수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예산 편성, 지역 자원과 연계한 문화예술체육 프로그램 개발, 장애인 승강기 미설치 학교에 대한 전수조사 실시, 놀이·휴식 공간을 포함한 학교 도서관 공간 전환 필요성 등을 강조했다.
안광률 대표의원은 "학생과 교사, 학부모 모두가 행복한 경기교육을 조성하려면 교육청의 보다 적극적인 행정이 필요하다"며 "그동안의 추진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제안된 의견을 바탕으로 하반기 정책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안민석 교육감 체제 출범 이후 다양한 신규 정책이 의욕적으로 추진되는 만큼 더불어민주당도 도교육청과 긴밀한 정책 협력 체계를 구축해 경기교육의 발전을 이끌겠다"고 덧붙였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