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남 산청군이 4일 모다드림 청년통장 참여자를 모집했다.
-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 2년간 저축하면 최대 960만 원을 받는다.
- 신청은 19일까지며 산청군 배정 인원은 8명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산청=뉴스핌] 최민두 기자 = 경남 산청군이 2년간 근로와 거주 요건을 충족한 청년에게 자산 형성과 지역정착을 지원한다.
군은 오는 19일까지 청년근로자의 경제적 자립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모다드림 청년통장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모다드림 청년통장은 경남도 내 사업장에서 일하는 산청군 거주 청년이 매월 적립금을 납입하면 2년간 재직과 거주 등 요건 충족 시 경상남도와 산청군이 동일한 금액을 매칭해 주는 자산형성 지원사업이다.
지원 대상자는 24개월 동안 본인 적립금을 성실히 납입하고 도내 재직 및 거주 요건을 유지할 경우, 본인 적립금 480만 원에 도와 군의 지원금 480만 원이 더해져 총 960만 원을 받을 수 있다. 본인 적립금 이자는 별도 지급되며 만기금은 만기 시 일괄 지급된다.
지원 대상은 기준일인 2026년 7월 1일 현재 산청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1986년 7월 2일부터 2008년 7월 1일 사이 출생자가 해당된다.
가구 소득인정액은 기준 중위소득 130% 이하이어야 하며, 근무지는 경상남도 내 사업장이어야 한다. 기준일 기준 3개월 이상 계속 근무 중이어야 하는 등 세부 자격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신청할 수 있다.
2026년 하반기 모다드림 청년통장 전체 모집 규모는 509명이며 이 가운데 산청군 배정 인원은 8명이다. 상반기 491명을 포함하면 올해 경남도 전체 지원 규모는 1000명이다.
신청 기간은 오는 27일 오전 10시부터 8월 19일 자정까지이며 모다드림 청년통장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청년은 누리집에서 자가진단과 본인인증 후 신청서를 작성하고 주민등록, 재직, 건강보험 관련 증빙서류 등을 첨부해야 한다.
m2532253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