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이 24일부터 12월 5일까지 유·초등학생 대상 하반기 문화예술·창의체험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
- 원예·가야금·놀이체육 등 문화예술과 AI 로봇·메타버스 등 디지털·창의융합 체험 강좌 62개를 마련해 특기·적성과 창의적 사고력 향상을 지원한다.
- 수강료와 재료비 전액 무료로 10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며 저소득층은 선착순, 일반 학생은 전산 추첨으로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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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이 지역 유·초등학생들의 문화예술 감수성과 디지털 역량을 키우기 위한 하반기 문화예술·창의체험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오는 24일부터 12월 5일까지 '2026년 하반기 문화예술·창의체험 프로그램'을 2기에 걸쳐 총 62개 강좌로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하반기 교육프로그램 공모를 통해 선정된 우수 강좌들로 구성됐다.
원예교실과 가야금 교실, 키즈 놀이체육 등 문화예술 분야와 함께 AI 로봇, 메타버스 등 디지털·창의융합 분야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체험형 강좌를 마련해 학생들의 특기·적성 계발과 창의적 사고력 향상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예술과 미래기술을 직접 경험하며 창의적 표현 능력을 기르고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모든 강좌는 수강료와 재료비를 전액 무료로 운영하며 수강 신청은 오는 10일까지 대전학생교육문화원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교육 취약계층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저소득층 등 우선 모집 대상자는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일반 모집은 공정한 수강 기회 제공을 위해 전산 추첨 방식으로 선발한다.
강좌별 운영 대상과 세부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대전학생교육문화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학생교육문화원 관계자는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예술과 디지털 분야를 체험하며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발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 사고의 폭을 넓히고 전인적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