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도로공사 서울경기본부가 3일 처인휴게소서 캠페인했다.
- 유관기관과 졸음운전 예방·안전띠 착용을 홍보했다.
- 휴식 포인트와 서약 행사로 안전휴식문화를 유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하남=뉴스핌] 정종일 기자 = 한국도로공사 서울경기본부가 3일 세종포천고속도로 처인휴게소에서 휴가철 유관기관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고속도로순찰대,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유관기관 등이 참여해 휴가철 장거리 운전과 무더위로 증가하는 졸음운전 사고를 예방하고 전 좌석 안전띠 착용 등 운전자들의 자발적인 안전운전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들은 캠페인에서 피서길 운전자들을 위해 졸음번쩍껌, 칫솔세트, 생수, 물티슈 등 실용적인 교통안전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안전운전을 당부했다.
특히 휴게소 이용객이 직접 참여하는 '안전운전 실천 서약' 행사와 함께 장시간 운전에 지친 피서객을 위해 아이스크림 400여개를 무료로 나눠주는 이벤트를 호응을 받았다.

또 고속도로 휴게소나 졸음쉼터에서 15분 이상 휴식 시 포인트를 지급하는 '휴식 포인트' 제도를 집중 홍보했는데 기존 '땡큐 포인트'를 개편한 '휴식 포인트'는 올해 참여 확대를 위해 적립 포인트를 상향해 운전자들의 자발적인 휴식을 유도하고 졸음운전 예방과 안전한 휴식문화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서울경기본부 관계자는 "무더위 속 장거리 운전은 집중력을 떨어뜨려 자칫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졸릴 때는 휴게소나 졸음쉼터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전 좌석 안전띠 착용을 반드시 실천해 달라"고 당부했다.
observer0021@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