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LH가 3일 충남 5개 단지 공가주택 163가구를 일반에 매각했다
- 만 19세 이상 내국인은 지역·청약통장·주택 소유와 무관하게 신청 가능하다
- 계약금은 분양가의 5%이며 잔금은 60일 내 납부하고, 청약은 10~12일 LH청약플러스에서 받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 대전충남지역본부가 충남지역 5개 단지의 잔여 공가주택 163가구를 일반에 공급한다.
LH 대전충남지역본부는 천안·아산·보령·공주 지역에서 임대기간 종료 후 분양전환을 마친 단지의 잔여 세대를 일반매각한다고 3일 밝혔다.

공급 물량은 ▲아산 엘크루 전용면적 84㎡ 87가구▲아산 친오애 84㎡ 51가구▲보령 부경파크빌 84㎡ 13가구▲천안 청광플러스원 84㎡ 8가구▲공주 영우마을2차 81㎡ 4가구 등이다.
이번 공급은 LH가 기존 주택을 매입해 임대주택으로 운영한 뒤 임대기간 종료 후 분양전환을 진행하고 남은 공가 세대를 대상으로 한다. 매각공고일인 지난달 23일 기준 만 19세 이상 내국인이면 거주지역과 주택 소유 여부, 과거 당첨 이력, 청약통장 보유 여부와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
계약금은 주택가격의 5%이며 나머지 잔금 95%는 계약일로부터 60일 이내 납부해야 한다. 청약 신청은 오는 10일 오전 10시부터 12일 오후 5시까지 LH청약플러스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받는다.
자세한 신청 자격과 공급 일정은 LH청약플러스에 게시된 공고문이나 LH콜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LH 관계자는 "신청 자격과 계약금 부담을 완화한 만큼 충남권 실수요자들이 주택 마련을 검토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주택 상태와 자금 조달 계획을 충분히 확인한 뒤 신청해 달라"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