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제문화원이 3일 시민 대상 하반기 문화교실 수강생 모집을 시작했다.
- 하반기 문화교실은 18일부터 12월31일까지 서예 등 5개 강좌를 운영한다.
- 강좌별 20명씩 총 100명을 모집하며 3일부터 7일까지 방문·전화로 신청받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김제=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김제문화원은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와 평생학습 기회 확대를 위해 '하반기 문화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하반기 문화교실은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배우고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생활문화 교육 프로그램으로 지역 전통문화의 보존과 계승에도 중점을 뒀다.

교육은 오는 18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영되며 서예, 한국화, 민요, 한시, 인문학 등 5개 강좌를 개설한다.
모집 인원은 강좌별 20명씩 총 100명이며 신청자가 10명 미만인 강좌는 개설되지 않을 수 있다. 수강료는 강좌당 1만원이다. 수강 신청은 3일부터 7일까지 김제문화원을 방문하거나 전화로 접수하면 된다.
김제문화원은 상반기 문화교실 운영을 통해 시민들의 높은 참여를 이끌어냈으며 하반기에도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평생학습 문화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박현 김제문화원장은 "문화교실이 시민들이 문화예술을 배우고 삶의 활력을 얻는 배움의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다양한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더욱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gojongw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