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해시는 1일 어린이 물놀이장 안전점검을 했다
- 정영두 시장은 수질·안전요원·편의시설을 집중 점검했다
- 물놀이장은 12일까지 무료 운영하며 5일은 휴장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김해=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김해시가 김해종합운동장 어린이 물놀이장 운영에 앞서 안전요원 배치와 수질 관리 등 현장 점검에 나섰다.

김해시는 정영두 시장이 지난 1일 김해종합운동장 야외 물놀이장을 찾아 안전요원 배치와 응급 대응 체계, 수질 관리 상태 등을 확인했다고 2일 밝혔다.
정 시장은 자동 수질 여과기 작동 여부와 수질검사 주기, 안전요원 배치 현황, 그늘막 등 편의시설 상태, 바닥재 미끄럼 방지 조치 등을 점검했다.
정 시장은 "무엇보다 안전하고 즐겁게 피서를 즐길 수 있어야 한다"며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수질 관리부터 안전요원 교육, 온열질환 예방 조치까지 현장 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김해종합운동장 어린이 물놀이장은 지난달 29일 문을 열었으며 오는 12일까지 운영한다. 5일은 휴장한다.
이 시설은 조립식 수영장과 에어바운스, 슬라이드 등을 갖췄으며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와 가족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