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뉴스핌] 박승봉 기자 = 1일 오전 고양특례시 덕은동 서울문산고속도로 남고양IC 인근(문산 방향)에서 25t 덤프트럭이 가드레일을 받고 넘어지면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28분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원 30명(소방 26명, 경찰 4명)과 펌프차·구조차 등 장비 9대를 투입해 화재 발생 32분 만인 오전 7시께 불을 완전히 껐다.
이 사고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 안전조치를 마친 뒤 정확한 화재 원인과 정확한 재산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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