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완도군이 31일 완도해양치유센터를 8월 추천 관광지로 선정해 홍보에 나섰다
- 센터에서는 해수·해조류·머드 활용 16개 해양치유 프로그램을 1·2층에서 운영한다
- 완도군은 방문객 후기 이벤트를 열어 추첨으로 특산품을 제공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완도=뉴스핌] 김현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완도군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8월 추천 관광지로 완도해양치유센터를 선정하고 관광유치 및 활성화 홍보에 나섰다.
31일 완도군에 따르면 완도해양치유센터는 해수와 해조류, 머드 등 완도의 해양자원을 활용한 16개의 치유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시설이다.

센터 1층에는 딸라소풀을 비롯해 해수 미스트, 머드 테라피, 해조류 거품 테라피, 명상풀 등 5개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2층에서는 해조류 스파 및 머드 랩핑, 비쉬 샤워, 저주파 테라피와 오감 테마 건식 테라피 등 11개 개인 맞춤형 프로그램이 운영 중이다.
딸라소풀은 고대 그리스어 '바다(thalassa)'에서 이름을 따온 해수 풀로, 수중 노르딕 워킹과 수압 마사지를 즐길 수 있다. 해수 미스트는 해수를 미세 입자로 분사해 호흡기 질환 개선에 도움을 주며 머드 테라피는 완도에서 채취한 천연 진흙을 몸에 발라 피부 개선과 독소 배출 효과가 있다.
완도군은 8월 추천 관광지 방문객을 대상으로 여행 후기 이벤트도 실시한다. 해양치유센터를 방문한 뒤 완도문화관광 누리집에 후기를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완도 특산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 몸과 마음을 함께 치유할 수 있는 해양치유센터에서 특별한 힐링을 경험하고 여행 후기 이벤트와 완도 반값 여행 등의 혜택도 함께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소개 및 예약 방법은 완도해양치유센터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hyeon042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