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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리포메이션, IPO서 2.1억달러 조달…공모가는 밴드 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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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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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포메이션이 30일 IPO로 2억1090만달러 조달했다
  • 매출은 성장세지만 순손실 확대, 20분기 두자릿수 성장 지속했다
  • IPO 후 페르미라 49%·창업자 가족신탁 20% 지분 보유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기반으로 전문 기자의 검증과 분석을 통해 생성한 콘텐츠로, 원문은 7월30일 블룸버그 보도입니다.

[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지속가능 여성복 브랜드 리포메이션이 사모펀드 투자자 페르미라 등 기존 주주들과 함께 기업공개(IPO)를 통해 2억1090만 달러를 조달했다. 다만 공모가는 희망 밴드 하단에서 결정됐다.

리포메이션 [사진=블룸버그]

캘리포니아주 버넌에 본사를 둔 이 회사는 수요일 성명을 통해 주당 15달러에 공모주를 매각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948만 주를 공모 물량으로, 기존 주주들은 458만 주를 매출 물량으로 내놨으며 희망 공모가 밴드는 15~17달러였다.

공모가 기준 리포메이션의 시가총액은 상장 서류에 기재된 발행주식 수를 토대로 약 8억8600만 달러 수준으로 평가된다.

2009년 설립된 리포메이션은 지속가능한 공급망과 기술 중심의 쇼핑 경험을 내세우는 브랜드다. 2025년 매출의 약 90%가 자사몰 등 소비자직접판매(DTC) 채널에서 나왔다. 상장 서류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해 DTC 채널 활성 고객 100만 명을 돌파했으며, 3월 28일 기준으로는 약 114만 명을 확보했다.

3월 28일 마감된 13주 동안 리포메이션은 매출 1억1230만 달러에 순손실 1210만 달러를 기록했다. 전년 동기(매출 8610만 달러, 순손실 560만 달러)보다 매출은 늘었지만 손실 폭도 커졌다. 이 기간 매출총이익률은 70%로, 관세 환급 효과가 약 900bp(베이시스포인트)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상장 서류에 따르면 리포메이션은 2026년 1분기까지 20분기 연속 두 자릿수 순매출 성장세를 이어왔다. 2025년 연간 순매출은 5억710만 달러로, 2023년 대비 연평균 19%의 복합성장률(CAGR)을 기록했다.

상장 서류에 따르면 IPO 이후 페르미라는 발행주식의 약 49%를 실질적으로 보유할 것으로 예상되며, 창업자 야엘 아플랄로의 가족신탁은 약 20%를 보유하게 된다.

이번 IPO는 JP모건체이스와 모건스탠리가 주관했다. 회사는 목요일부터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종목코드 'REF'로 거래될 예정이다.

shhw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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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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