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과천시는 29일 청년축제기획단 3기 위촉식을 개최했다
- 3기 9명은 10월 3일 제5회 청년축제 기획·운영을 맡는다
- 전 기획단 경험 토대로 콘텐츠·홍보·시민참여 강화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과천=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과천시는 지난 29일 청년공간 '비행지구'에서 '과천청년축제기획단 제3기' 위촉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고 3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제3기 기획단은 지난 5월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관내 청년 9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오는 10월 3일 개최 예정인 '제5회 과천청년축제'의 전반적인 기획과 운영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게 된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위촉장 수여식과 함께 기획단의 향후 핵심 역할과 운영 일정을 공유하고 축제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지난해 가동된 제2기 기획단은 프로그램 기획과 현장 운영, 홍보 활동 등을 직접 이끌며 청년 주도형 축제 운영의 틀을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3기 기획단은 이러한 선배들의 경험을 토대로 축제 콘텐츠 기획, 홍보 마케팅, 시민 참여 프로그램 발굴 등 축제 전반의 내실을 다지는 역할을 맡는다.
기획단은 본 축제 개최 전까지 ▲ 전문가 교육 및 워크숍 ▲ 타 지자체 우수 축제 벤치마킹 ▲ 홍보 콘텐츠 제작 등 다각적인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3기 기획단 단원은 "청년의 시각에서 직접 축제를 기획하고 만들어갈 수 있어 기대가 크다"며 "많은 시민이 함께 즐기고 공감할 수 있는 대표 축제를 완성하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과천청년축제가 청년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신선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 행사로 성장하고 있다"며 "올해 제5회 축제 역시 청년과 시민 모두가 화합하고 즐길 수 있는 내실 있는 축제가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