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 서구가 29일 50세 이상 대상 시니어 디지털금융 교육을 내달 운영한다고 밝혔다.
- 갈마·가수원도서관에서 18~21일 모바일뱅킹 활용법과 금융사기 예방법 등을 무료로 교육한다.
- 신청은 내달 4일 오전 10시부터 각 도서관 누리집과 전화로 선착순 접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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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 서구 갈마·가수원도서관이 디지털 금융 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장년층을 대상으로 모바일뱅킹 활용법과 금융사기 예방법 등을 안내한다.
대전 서구는 다음달 18일부터 21일까지 5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시니어 디지털금융 교육'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금융 서비스의 디지털 전환으로 발생하는 장년층의 정보 격차를 줄이고 일상에서 필요한 금융 업무를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갈마도서관에서 다음달 18일과 19일, 가수원도서관에서 8월 20일과 21일 각각 두 차례 진행된다. 전문 강사가 ▲디지털금융의 개념과 특징▲모바일뱅킹 이용 방법▲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예방 수칙을 사례 중심으로 설명할 예정이다.
교육 과정은 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의 지원을 받아 교재비를 포함해 전액 무료로 운영된다. 참가 신청은 내달 4일 오전 10시부터 각 도서관 누리집과 전화를 통해 선착순으로 받는다. 자세한 내용은 갈마도서관 또는 가수원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nn041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