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남 사천시가 29일 폭염 취약계층 보호 대책을 추진했다
- 오는 9월까지 독거노인 등 2837명 대상으로 안부 확인과 건강 점검을 실시했다
- 생수·선풍기 등 8485개 안전물품과 냉방기기 점검으로 온열질환 예방에 힘썼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사천=뉴스핌] 최민두 기자 = 경남 사천시가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대비해 취약계층 안전한 여름나기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시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폭염 대비 보호 대책'의 가구별 냉방 상태 점검을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오는 9월까지 65세 이상 독거노인 등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이용자 2837명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올해 신설된 '폭염중대경보' 발령에 맞춰 대응체계를 한층 강화했다. 폭염주의보와 경보 발령 시에는 고위험군을 중심으로 하루 1회 이상 안부를 확인하고 있다.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되면 모든 대상자에게 하루 1회 이상 고위험군에게는 하루 2회 이상 전화와 방문을 통해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의 영양 보충과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생수, 여름이불, 선풍기, 보냉백 등 총 8485개의 안전 물품을 지원하고 있다.
4개 권역별 수행기관인 사천건양주야간보호센터, 사랑원노인지원센터, 사천노인통합지원센터, 남양양로원을 중심으로 각 가구의 에어컨과 선풍기 등 냉방기기 작동 여부를 점검하고 있다.
m2532253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