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애플이 28일 미국에서 클라르나 통해 기기 리스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 아이폰·맥·아이패드·워치를 월요금제로 12~36개월간 이용 가능하다
- 기기 반납·업그레이드 선택 가능하고 애플카드 사용 시 3% 캐시백을 제공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성된 콘텐츠로 원문은 7월28일 로이터통신 기사입니다.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애플이 28일(현지시간) 스웨덴 결제 기업 클라르나를 통해 미국에서 기기 리스(임대)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아이폰과 맥, 아이패드, 애플워치를 월 단위 요금제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애플 업그레이드'로 불리는 이 프로그램은 애플의 결제 옵션을 확대하는 것으로, 미국에서 기존 아이폰 업그레이드 프로그램과 아이폰 페이먼츠 서비스를 대체한다.
애플에 따르면 고객은 아이폰과 애플워치를 12개월 또는 24개월간, 맥과 아이패드를 24개월 또는 36개월 요금제로 이용할 수 있다. 월 요금은 아이폰이 17.99달러, 애플워치와 아이패드가 11.99달러, 맥이 24.99달러부터 시작한다.
신청자는 클라르나의 약식 신용 조회를 거치며, 이는 신용 점수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고객은 기존 기기를 반납해 월 요금을 낮출 수 있고, 애플 카드로 결제하면 3%의 캐시백을 받는다.
리스 기간이 끝나면 고객은 기기를 반납하거나, 일시불로 구매하거나, 최신 모델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기존 아이폰 업그레이드 프로그램 회원은 자격이 될 때 새 리스 요금제로 전환하거나, 애플 카드 월 할부, 통신사 할부, 일시불 구매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이날 미국 동부시간 오전 9시 50분 애플은 전장보다 0.44% 오른 338.38달러를 가리켰다. 장중 주가는 342.89달러까지 올라 신고가를 기록했다.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