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28일 집중 방역소독 행사에 참여했다
- 행사는 민관 합동으로 여름철 감염병 예방을 위해 진행됐다
- 마포구는 9월까지 세 차례 방역의 날을 운영하고 차량 지원도 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28일 '2026년 7월 집중 방역소독의 날' 행사에서 방역 활동에 직접 참여했다.
이날 행사는 오전 7시 30분 경의선 선형의 숲에서 열렸다. 마포구보건소와 새마을자율방역봉사대가 중심이 되어 여름철 감염병 예방을 위한 민관 합동 방식으로 진행됐다.

경의선 선형의 숲, 샛터근린공원, 각 동 방역 취약지역 등에서 새마을자율방역봉사대가 동시에 방역을 실시했다. 유 구청장도 분무소독 장비를 착용하고 방역에 나섰다.
유 구청장은 "이른 아침부터 집중 방역소독의 날에 함께해 주신 새마을자율방역봉사대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무더위 속에서도 현장 활동을 이어가는 만큼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시고, 안전수칙 준수와 건강 관리에도 각별히 유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마포구는 9월까지 총 3차례 '집중 방역소독의 날'을 운영하고, 방역차량이 부족한 동에는 차량을 지원해 빈틈없는 방역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blue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