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국민의힘이 24일 박상웅 의원을 경남도당위원장으로 선출했다
- 박상웅 위원장은 1년 임기로 당원 소통·당 조직 정비를 맡는다
- 박 위원장은 당 화합을 강조하며 지역 현안 해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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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국민의힘 경남도당은 지난 24일 도당 대회의실에서 운영위원회를 열고 박상웅 국회의원(경남 밀양·의령·함안·창녕)을 도당위원장으로 만장일치 선출했다고 25일 밝혔다.

도당위원장 임기는 1년이며 경남도내 시·군 당원협의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6·3 지방선거 이후 당 조직을 정비하는 역할을 맡는다.
박 의원은 현재 국민의힘 원내부대표와 국민의힘 초선 의원 모임 46명의 대표를 맡고 있다. 제22대 후반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돼 원내에서 당·정 현안을 다루고 있다.
박 의원은 지난 1년간 국민의힘 경남도당 수석부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중앙정치 경험과 당내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경남 지역 현안을 중앙당과 국회에 전달해 왔다. 도내 주요 현안 해결과 지역 발전 과제에 참여하며 경남도당 운영에 관여해 왔다.
박 의원은 "당의 화합과 단결을 우선에 두고 경남도당을 더욱 튼튼히 만들겠다"면서 "당원들과 소통을 강화해 현장의 목소리를 도당 운영에 반영하고 지역 현안 해결과 경남 발전을 위해 직접 뛰는 도당위원장이 되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