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충북도의회는 24일 제436회 임시회 본회의를 열고 11일간 회기를 마무리했다
- 도의회는 정책자문위 설치 조례안 등 7개 안건을 의결했다
- 제13대 의회는 도정·교육 점검과 정책 제안 후 다음 정례회를 9월 8일부터 22일까지 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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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도의회는 24일 제43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11일간의 회기를 마무리했다.
도의회는 이날 본회의에서 '충청북도 정책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안'을 비롯한 조례안 4건과 '2026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 공공기관 위탁 동의안' 등 동의안 2건, 기타 안건 1건 등 총 7개 안건을 의결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도정과 교육행정 전반에 대한 점검과 함께 지역 현안을 중심으로 한 정책 제안이 이어졌다.
이상식 의장은 "이번 회기는 제13대 의회가 도정과 교육시책을 면밀히 점검하며 본격적인 의정활동의 출발을 알린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5분 자유발언에는 곽상선·이윤재·최충진·박희남·조성태·이재화·양순경·박진희·엄문섭·송미애·황영호·이숙애 의원 등 12명이 참여해 다양한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한편 충북도의회 제437회 정례회는 오는 9월 8일부터 22일까지 15일간 열릴 예정이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