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가 25일 화물차 운전자를 대상으로 휴게소 식사권 증정 이벤트를 진행했다
- 하이패스 이용내역 또는 영수증을 네이버 폼에 제출하면 선착순 100명에게 관내 휴게소 대표 메뉴 식사권을 제공했다
- 여름철 야간 운전 불편 해소를 위해 서해안고속도로 등 7개 영업소와 주유소에서 세차용 왁스 티슈 1000개를 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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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가 여름 휴가철 화물차 운전자를 대상으로 휴게소 식사권을 제공한다.
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는 오는 25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고속도로 휴게소 식사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행사 기간 하이패스 카드 이용 내역이나 영수증을 이미지 파일로 첨부해 네이버 폼으로 제출하면 참여할 수 있다. 선착순 100명에게 관내 휴게소 대표 메뉴를 이용할 수 있는 식사권을 제공한다.
식사권은 화물차 라운지를 운영하는 ▲입장휴게소 서울방향 ▲청주휴게소 서울방향 ▲옥산휴게소 부산방향 ▲신탄진휴게소 서울방향 ▲예산휴게소 당진방향 ▲예산휴게소 대전방향 ▲옥천휴게소 부산방향 등 7곳에서 사용할 수 있다.
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는 여름철 야간 운전 중 차량에 붙은 벌레 사체로 시야 확보에 불편을 겪는 이용객을 위해 세차용 왁스 티슈 1000개도 배부한다.
배부 장소는 서해안고속도로 서산·송악영업소 등 7개 영업소와 행담도주유소, 서산주유소 양방향, 서산영덕고속도로 예산주유소 양방향이다.
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 관계자는 "온라인에 게시된 이용객 의견을 반영해 행사를 마련했다"며 "고속도로 이용객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