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의정부시는 23일 안전보안관 간담회를 열어 상반기 활동 공유와 안전신고 교육을 실시했다.
- 간담회에서 안전신문고 신고·처리 사례와 계절별 안전 위험 요인을 점검하고 건설현장 중심 현장 대응 교육을 진행했다.
- 의정부시는 안전보안관과 협력해 안전신문고 활성화와 생활 속 위험 요인 발굴 및 시민 안전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의정부=뉴스핌] 안성진 기자 = 경기 의정부시는 지난 23일 시청 회룡홀에서 안전보안관 간담회를 열고 상반기 활동을 공유하는 한편 안전신문고 활성화와 안전신고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안전보안관의 상반기 활동을 돌아보고 생활 속 안전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시민 참여를 바탕으로 안전문화 확산 방안을 모색하고 시기와 장소별 특성을 반영한 안전관리 체계 강화를 중점 과제로 제시했다.
간담회에는 안전보안관과 시 관계자 등이 참석해 안전신문고 신고·처리 사례를 공유하고 우수 사례와 개선 사항을 함께 점검했다. 이어 안전신문고 활용 방법과 여름철 집중호우·폭염 등 계절별 안전 위험 요인을 안내하고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안전관리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특히 우정지구 등 주요 건설현장 주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인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해 안전보안관의 현장 대응 능력과 안전신고 역량을 높였다. 참석자들은 현장에서 제안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이를 향후 안전관리 업무에 반영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의견을 나눴다.
의정부시는 앞으로도 안전보안관과 긴밀히 협력해 안전신문고 활성화와 생활 속 위험 요인 발굴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계절별 안전 취약 요인에 대한 예방 활동을 지속 전개하며 시민 안전문화 확산에 힘을 쏟을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안전보안관은 시민의 눈높이에서 생활 속 위험 요인을 발굴하고 안전문화를 확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안전보안관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의정부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asj737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