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안·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신세계가 광주김치타운 다목적 체육관에서 열린 '사랑의 김치 나눔' 행사에 참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동훈 광주신세계 대표이사와 임직원이 김장 봉사에 참여하며 어려운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김장 300박스(1500kg)는 지역 내 복지관과 아동보호전문기관 13곳에 전달했다. 취약 계층의 식생활 지원을 위한 1000만원 기부금도 기탁했다.
이동훈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광주신세계는 지역 사회에 도움이 되는 다채로운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현지 법인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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