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고흥군이 22일 여름 휴가철 맞아 우주천문과학관 특별 운영을 밝혔다다
- 25일~내달 17일 천체관측·천체투영·천문도구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진행한다
- 광복절 연휴 15~17일 정상 운영하고 18일은 대체 휴무하며 관광정책실에서 문의받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고흥=뉴스핌] 권차열 기자 = 여름 휴가철을 맞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우주천문과학관이 특별 운영에 들어가 천체관측과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관광객을 맞는다.
고흥군은 오는 25일부터 내달 17일까지 고흥우주천문과학관을 정상 운영하고 여름 휴가철 특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7월 말에는 천체망원경으로 달을 관측하고 휴대전화 촬영 체험이 가능하며 8월 초에는 달이 없는 밤하늘에서 여름 별자리와 은하수를 관측하고 다양한 천체사진도 감상할 수 있다.
행사 기간 천체투영실 영상과 천체관측에 더해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어린이를 대상으로 해시계와 별자리판 삼구의 등 천문도구와 행성 모형 누리호 모형 새턴로켓 모형 제작 체험을 제공한다.
과학관은 800mm 반사망원경과 돔 영상관을 갖춘 시설로 전시실에는 앙부일구 등 고천문기기와 체험 장비가 설치돼 있다. 1943년 두원 낙하 운석 모형이 전시돼 있으며 3층 전망대에서는 다도해 경관을 조망할 수 있다.
광복절 연휴인 8월 15일부터 17일까지 정상 운영하며 8월 18일은 대체 휴무하고 자세한 사항은 고흥군 관광정책실로 문의하면 된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