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투자증권이 21일 자녀계좌 통합메뉴를 MTS앱에 신설하고 15일까지 기념 이벤트를 진행했다.
- 통합메뉴에서는 미성년 자녀 명의 계좌 개설·조회와 첫 투자·증여 관련 정보를 한곳에서 제공한다.
- 이벤트 기간 자녀계좌 개설·연동 고객에게 커피쿠폰을 지급하고 100만원 이상 순매수 고객 30명을 추첨해 상품권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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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15일까지 계좌 연동·국내주식 순매수 이벤트 진행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미성년 자녀의 계좌 개설과 자산관리에 필요한 서비스를 모은 자녀계좌 통합 메뉴를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한국투자' 애플리케이션에 신설했다고 21일 밝혔다. 다음 달 15일까지 서비스 개설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6월 27일 자녀계좌 통합 메뉴를 열었다. 통합 메뉴에서는 ▲미성년 자녀 명의 계좌 개설 ▲계좌 조회 ▲첫 투자 관련 정보 ▲증여 절차와 관련 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다.
기존에는 자녀 명의 계좌를 개설한 뒤 투자 정보와 증여 절차를 별도로 찾아야 했지만, 통합 메뉴에서는 계좌 개설부터 관리에 필요한 주요 서비스를 한곳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한국투자증권은 이벤트 기간 미성년 자녀 명의 주식계좌를 신규 개설하고 부모를 약정대리인으로 등록해 계좌 연동을 마친 고객 전원에게 모바일 커피 쿠폰을 지급한다.
약정대리인 등록은 비대면 계좌 개설 과정에서 할 수 있다. 비대면 개설 당시 등록하지 않은 고객은 한국투자증권 영업점을 방문해 등록할 수 있다.
이벤트 기간 약정대리인 등록을 통해 자녀계좌를 연동하고 해당 계좌에서 국내주식을 100만원 이상 순매수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가 행사도 진행한다. 한국투자증권은 대상 고객 가운데 30명을 추첨해 백화점 상품권 1만원권을 지급한다.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자녀의 미래를 위한 첫 투자를 시작할 수 있도록 자녀계좌 관련 서비스와 정보를 한곳에 모았다"며 "미성년 고객과 부모를 대상으로 한 서비스와 혜택을 지속해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이벤트의 세부 내용은 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