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프로축구] 권창훈 떠난 제주, 알바니아 출신 윙어 치나리 영입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제주가 21일 알바니아 출신 치나리를 영입했다
  • 치나리는 알바니아·아르메니아 등서 다수 우승과 득점했다
  • 제주는 치나리의 측면 돌파와 아이아스와의 호흡에 기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K리그1 제주가 알바니아 출신 윙포워드 치나리를 영입하며 권창훈의 공백을 메웠다.

제주는 21일 "알바니아 출신 윙포워드 치나리를 영입해 공격진을 강화했다"라고 발표했다. 최근 인도네시아 페르시자 자카르타로 이적한 권창훈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한 영입이다.

[서울=뉴스핌] 제주의 새로운 윙포워드 치나리. [사진 = 제주 SK] 2026.07.21 wcn05002@newspim.com

치나리는 2014년 알바니아 명문 KF 블라즈니아 슈코더르에서 프로에 데뷔한 뒤 2018년 FC 파르티자니 티라나로 이적해 알바니아 수페르리오레 우승과 알바니아컵, 알바니아 슈퍼컵 우승을 경험했다.

이후 튀르키예 삼순스포르를 거쳐 북마케도니아 1부리그 KF 슈켄디야에서 23경기 5골 11도움을 기록하며 활약했다. 2024년에는 아르메니아 FC 노아에서 43경기 16골 10도움을 올리며 뛰어난 공격력을 과시했고, 지난해에는 사우디아라비아 2부리그 알 자발라인에서도 35경기 7골 5도움을 기록하며 꾸준한 활약을 이어갔다.

제주는 치나리가 왼발을 주발로 사용하는 오른쪽 측면 윙어로, 뛰어난 볼 터치와 연계 플레이, 순간적인 스피드를 활용한 드리블 돌파 능력을 갖춘 선수라고 평가했다. 또한 왼발을 활용한 슈팅과 킥의 정확도가 높고, 전술에 따라 왼쪽 측면까지 소화할 수 있어 공격 전술의 다양성을 더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치나리는 아르메니아 FC 노아에서 함께 뛰었던 브라질 공격수 아이아스와 제주에서 다시 호흡을 맞추게 됐다.

세르지우 코스타 제주 감독은 "치나리는 여러 리그에서 경쟁력을 증명한 선수다. 아이아스와 함께 뛰었던 경험이 있는 만큼 팀 공격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치나리는 "제주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게 돼 기쁘다. K리그1은 경쟁이 치열한 리그인 만큼 매 경기 내 장점을 보여주며 팀에 도움이 되고 싶다"라며 "FC 노아에서 좋은 호흡을 맞췄던 아이아스와 다시 함께 뛰게 된 점도 기대된다"라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

wcn0500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펜싱 구본길, 25년 선수 생활 마침표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올림픽 금메달 3개와 아시안게임 금메달 6개를 목에 걸었던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의 전설 구본길(37)이 25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구본길은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전국체육대회를 끝으로 25년간 이어온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며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파리 올림픽 펜싱 사브르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구본길. [사진=대한체육회] 지난 5월 인천에서 열린 SK텔레콤 그랑프리를 끝으로 태극마크를 내려놓은 구본길은 이달 16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부산광역시청 소속으로 출전했다. 남자 일반부 개인전과 단체전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2008년 성인 국가대표로 발탁된 구본길은 18년간 한국 남자 사브르의 중심에서 활약했다. 한때 개인 세계랭킹 1위에 올랐으며,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에서 수많은 메달을 수확했다. 특히 2012 런던, 2020 도쿄,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3연패를 이끌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서는 남자 사브르 단체전이 열리지 않았다.  아시안게임에서도 뚜렷한 발자취를 남겼다.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남자 사브르 개인전 3연패를 달성했다. 단체전에서도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까지 3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아시안게임 통산 금메달은 6개다. 남자 수영 박태환, 여자 펜싱 남현희 등과 함께 한국 선수 역대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단체전 금메달 4개를 차지했고,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개인전 7개와 단체전 10개를 포함해 총 1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선수 생활을 마친 구본길은 지도자 등 새로운 역할을 통해 한국 펜싱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5 14:42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