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동작구가 21일 친환경차·전기이륜차 보조금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 전기차·수소차 64대에 대당 50만원 지원하며 전기이륜차 배달용·일반용에 각 30만원·20만원을 지급한다
- 지원 대상은 동작구 거주자 등으로 12월 18일까지 신청하며 보조금 수령 차량은 8년간 의무운행해야 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동작구가 친환경 교통수단 보급 확대를 위해 '환경친화적 자동차 구매보조금 지원사업'과 '전기이륜차 구매보조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차량 등록일 기준 90일 전부터 신청일까지 동작구에 주소를 둔 주민과 사업자, 법인, 외국인이다. 신청은 오는 12월 18일까지 받는다.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다.

환경친화적 자동차 구매 보조금 지원사업은 전기승용차, 전기화물차, 전기승합차(중형), 수소전기승용차 등 총 64대를 대상으로 차량 1대당 50만원을 지원한다.
전기이륜차 구매보조금 지원사업은 경형·소형·기타형을 대상으로 배달용 20대와 일반용 20대를 지원한다. 지원 금액은 배달용 30만원, 일반용 20만원이다.
보조금은 모두 1인 1대에 한해 지급된다. 신청자는 차량 구매 후 동작구청 홈페이지 공고를 확인해 구비서류를 갖춰 환경과에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보조금을 지원받은 환경친화적 자동차와 전기이륜차 구매자는 8년간 의무운행기간을 준수해야 한다.
류삼영 동작구청장은 "환경친화적 자동차와 전기이륜차 보급 확대는 탄소중립 실현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중요한 과제"라며 "구민들이 친환경 교통수단을 보다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blue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