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평택시가 21일 국도변 풀베기 작업을 추진했다.
- 잡초로 가려진 표지판을 정비해 교통사고를 예방했다.
- 수원국토관리사무소와 협력해 도로 환경을 지속 정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시가 여름철 무성하게 자란 잡초와 수목을 제거해 운전자의 시야를 확보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역 내 주요 국도변을 대상으로 풀베기 작업을 추진한다.
21일 시에 따르면 이번 작업은 급격히 자란 잡초가 도로 표지판을 가려 운전자의 시야를 방해해 발생할 수 있는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시는 지역 내 통행량이 많은 주요 간선도로인 국도 38호선과 국도 45호선 등을 중심으로 정비를 진행하고 있다.
주요 정비 대상은 잡초가 무성하게 자라기 쉬운 도로 가장자리(갓길)와 중앙분리대 차량 흐름이 복잡한 교차로 주변 등이다.
특히 시는 효율적이고 신속한 작업을 위해 국도 관리 기관인 수원국토관리사무소와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해 추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수원국토관리사무소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가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도로 환경을 만들겠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불편 사항을 선제적으로 파악해 지속적인 도로 환경 정비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krg04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