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보성군이 20일 공직자 200여명 대상 자치포럼을 개최했다
- 강위원 전 경제부지사가 AI·통합특별시 대비 정책 역량 강화를 강조했다
- 보성군은 농어촌 기본소득 등으로 인구 4만 시대 준비 필요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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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은 공직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자치포럼을 열고 AI 대전환과 통합특별시 출범에 대비한 정책 역량 강화를 주문했다.
보성군은 군청 대회의실에서 '특별시 시대의 개막, 보성군 공직자의 새로운 나침반'을 주제로 강위원 전 전남도 경제부지사를 초청해 제384회 보성자치포럼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강 전 부지사는 재임 당시 AI 데이터센터 반도체 에너지 등 미래전략산업을 추진한 경험을 바탕으로 지방정부의 기획 역량과 대응 속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전남·광주 통합 추진 경험도 소개하며 통합은 새로운 성장의 출발점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변화 대응 능력과 정책 설계 역량 확보를 주문하며 AI와 디지털 기술이 지역 경쟁력을 좌우하는 시대라고 강조하고 보성군의 농어촌 기본소득 정책을 언급하며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 구축과 인구 4만 시대 준비 필요성을 제시했다.
김철우 군수는 "이번 포럼이 공직자의 정책 역량을 높이고 미래 대응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