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순천시가 25일 중앙동에서 '원도심 올랑가 페스타'를 개최했다.
- 야간 축제로 랜덤플레이댄스·끼 콘테스트·DJ 공연을 진행했다.
- 체험·푸드존과 경품 이벤트로 원도심 상권 활력을 도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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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시는 오는 25일 중앙동 일원에서 '2026 원도심 올랑가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원도심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된 시민 참여형 야간 축제다. 공연 체험 먹거리 프로그램을 결합해 도심 체류 시간을 확대할 계획이다.

행사는 오후 5시 랜덤플레이 댄스로 막을 올린다. 이어 전국 공모를 통해 선발된 참가자들이 참여하는 '끼 콘테스트' 본선이 진행돼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오후 8시에는 DJ 공연 중심의 'DJ NIGHT'가 이어진다. 음악과 춤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사전 신청자 선착순 100명에게 야광팔찌를 제공하고 성인 참가자에게는 웰컴 하이볼을 제공한다.
현장에는 '올랑가 체험·푸드존'이 운영된다. LED 쥐불놀이 만들기 야광 페이스페인팅 등 체험과 먹거리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스탬프 미션과 경품 이벤트도 마련된다.
순천시 관계자는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축제를 통해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