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밸로프가 21일 제노니아 여름 시즌 업데이트를 했다
- 신규 코스튬 2종과 테마 던전, 시즌패스 2종을 추가했다
- 매듭 성장 개선과 UI 개편으로 편의성을 높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밸로프가 MMORPG '제노니아: 크로노브레이크'에 신규 코스튬과 테마 던전, 시즌패스 등을 추가하는 여름 시즌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밸로프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코스튬 2종과 여름 테마 던전, 시즌패스 2종을 선보인다. 장비 성장 콘텐츠와 이용 편의 기능도 개선한다.
새로 추가되는 코스튬은 레전드 등급 '심해의 트로나드'와 유니크 등급 '벽색의 카린'이다. 심해의 트로나드는 근거리 전투를 지원하는 능력치를 갖췄으며 벽색의 카린은 원거리 전투에 특화된 능력치를 제공한다.

두 코스튬의 각성 단계는 출시와 함께 4단계까지 적용된다. 이용자는 코스튬 소환과 합성을 통해 신규 코스튬을 획득할 수 있다. 코스튬 수집과 성장에 따라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신규 컬렉션도 추가된다.
여름 시즌 특수 던전 '뜨거운 황금빛 해안'은 7월 22일부터 8월 26일까지 운영한다. 이용자는 던전에 등장하는 몬스터를 처치해 이벤트 전용 재화인 '돌고래 주화'를 얻을 수 있다.
돌고래 주화는 ▲황금빛 코스튬·페어리 소환권 ▲영롱한 10+1회 소환권 선택 상자 ▲보스 정수 ▲제작 재료 등 성장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기간제 외형 코스튬 '이블리스'도 돌고래 주화로 획득할 수 있다.
업데이트 기간에는 '여름맞이 매일 출석' 이벤트도 진행한다. '여름맞이 코스튬 지령'과 '여름맞이 전투 미션'에서는 이용자가 정해진 목표를 달성하면 성장에 필요한 아이템을 지급한다.
신규 시즌패스는 '여름맞이 소환패스'와 '여름맞이 Z패스' 등 2종이다. 각 패스는 이용자의 게임 진행 단계에 따라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장비 '매듭'의 성장 방식도 개선한다. 이용자는 일반 던전과 시련의 전당에서 매듭 성장에 필요한 재료를 획득할 수 있다. 밸로프는 관련 재료의 수급 방식을 조정하고 일일 획득 제한 수량을 게임 내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사용자 인터페이스(UI)를 개편했다.
밸로프 관계자는 "신규 코스튬과 테마 던전, 시즌패스 등 콘텐츠를 추가하고 장비 성장과 이용 편의 기능을 개선했다"며 "이용자 의견을 반영해 콘텐츠와 서비스를 지속해서 보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