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책·서울 서울시

속보

더보기

윤상현 "오세훈과 지선 평가 백서 발간 공감대...당 혁신에 뜻 모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윤상현 의원이 21일 오세훈 시장과 6·3 지방선거 평가와 당 혁신을 논의했다.
  • 윤 의원은 선거 백서 제작과 원내 정당화 필요성에 오 시장이 공감했다고 했다.
  • 그는 당 대표 폐지와 국민 공천 제도화 논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21일 오세훈과 조찬 후 백브리핑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과 6·3 지방선거 평가와 당 혁신의 필요성에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윤 의원은 21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오 시장과의 조찬 후 백브리핑을 열고 "(오 시장과) 당 내 문제, 6·3 지방선거 사태, 선거관리위원회 대응 문제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며 "제가 6·3 지방선거에 대해서 우리가 평가를 해야 하는 거 아닌가, 지선 평가에 대한 백서를 만들자는 말씀을 드렸다"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7회 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윤석열·김건희에 의한 내란·외환 및 국정농단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에 반대하는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를 하고 있다. 2026.07.20 jk31@newspim.com

윤 의원은 "평가가 나오면 그거에 대해 당의 미래에 대한 방향이 나오지 않겠느냐 말씀드렸고 시장님께서도 공감을 했다"며 "특히 중도층, 수도권, 청년 이런 문제에 대한 저의 노력에 대해 시장님께서도 평가를 많이 해주셨다"고 밝혔다. 이어 "제가 앞으로 청년들과의 대화의 장을 한번 만들어보겠다고 말씀드렸고 (오 시장이) 좋다고 했다"고 덧붙였다.

또 윤 의원은 "시장님께서 당의 개혁 아니면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문제 등을 이끌고 있는 수도권 의원이 없다, 윤 의원이 계속 이 역할을 충실히 해달라고 주문했다"고 전했다. 또 "당의 변화 혁신에 대해 물꼬를 틀고 지방선거 백서 등에서부터 시작돼야 한다는 것에 깊은 공감을 표명하셨다"고 했다.

지도부 거취 문제에 대해서는 "(오 시장이) 직접적으로 언급은 없었다"면서도 "제가 이 당이 좀 더 변화하고 혁신해야 된다는 취지로 말씀드렸고 (오 시장이) 많이 공감을 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서울시장 당선 이후 오 시장의 당 내 입지 변화에 대해서는 "시장님이 당의 입지를 추구하는 그런 스타일의 정치인은 아니다. 그냥 당을 걱정하는 분"이라고 답했다.

앞서 오 시장이 언급한 '당 대표 폐지론'에 대해서는 "당 대표하고 의원들하고 많이 분리돼 있는 상황 안에서 우리가 어떻게 나아갈 것이냐, 원내 정당화에 대한 어떤 목소리를 한번 모아 보려고 한다는 그런 뜻도 (오 시장에게) 말씀을 드렸다"고 했다.

당 내 문제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세 차례 제가 지선 이후에 K-보수, 보수혁신세미나를 해오고 있다. 가장 중요한 대목중 하나가 정당 개혁"이라며 "정당 개혁 문제에 대해선 나와 뜻을 같이하는 분들, 최형두 의원 등과 같이 하고 있는데 결국 원내 정당화로 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윤 의원은 "원내 정당화, 국민 공천의 제도화 두 쌍두마차가 같이 가야한다"며 "그러면 원내 정당으로 갈 수 있는 길이 열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국정조사가 곧 끝나면 정당개혁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며 "당 대표 폐지 문제, 원내 정당화 문제, 국민 공천 제도화 등에 대해 생각하는 바를 앞으로 말씀드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blue9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사진
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