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구글이 20일 제미나이용 서버칩을 개발 중이라 밝혔다.
- 이 칩은 AI 컴퓨팅 부족 해소와 효율 개선을 노렸다.
- 이르면 2028년 배치되며 TPU와는 별도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으로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7월 20일자 로이터 기사(Google plans new chip to run Gemini models more efficiently, the Information reports)입니다.
[서울=뉴스핌] 김현영 기자 = 구글이 자사 제미나이 모델의 요소를 하드웨어에 직접 탑재하는 새로운 서버용 칩을 개발하고 있다고 정보매체 디인포메이션이 20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AI 모델을 사용자들에게 더 효율적으로 제공하기 위한 목적이라는 설명이다.
보도에 따르면 알파벳(종목코드: GOOG) 산하 구글은 비공식적으로 '프로즌 v2'라 불리는 이 신규 칩이 내부 갈등을 유발하고 구글클라우드가 외부 고객과의 계약을 거절하게까지 만든 AI 컴퓨팅 용량 부족 문제를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구글은 이르면 2028년부터 이 칩을 배치할 계획이지만, 엔지니어들은 아직 설계와 하드웨어에 내장할 모델 정보의 범위를 확정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보도에 따르면 이 칩은 전력 단위당 처리하는 AI 토큰 수를 기준으로 볼 때 구글의 최신 자체 AI 칩보다 6배에서 10배가량 효율적일 수 있다.
보도에 따르면 '프로즌' 프로젝트는 구글의 텐서처리장치(TPU)를 대체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이와는 별도로 새로운 자체 개발 칩군을 만들기 위한 목적이다.
구글은 로이터의 논평 요청에 즉각 응답하지 않았다.
블룸버그통신은 지난주 구글이 최신 제미나이 AI 모델이 내부 목표치에 미치지 못하자 출시를 연기했으며, 특히 코딩 능력을 중심으로 성능 개선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kimhyun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