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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존슨앤드존슨, 트렘피아 성장에 2분기 '깜짝 실적'…의료기기 부진에 주가는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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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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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존슨앤드존슨은 15일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 트렘피아·다잘렉스 판매 호조로 매출과 EPS가 예상치를 웃돌았다.
  • 의료기기 부진으로 주가가 하락했고 연간 전망은 상향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트렘피아 매출 73% 급증·연간 실적 전망 상향
임펠라 판매 둔화에 의료기기 부문 기대 밑돌아…개장 전 1%대 약세

다음은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산한 콘텐츠로, 원문은 7월15일 로이터 보도입니다.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미국 헬스케어 기업 존슨앤드존슨(J&J)이 15일(현지시간) 면역질환 치료제 '트렘피아(Tremfya)'와 혈액암 치료제 '다잘렉스(Darzalex)'의 판매 호조에 힘입어 시장 예상을 웃도는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다만 의료기기 부문 실적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서 주가는 개장 전 거래에서 1% 넘게 하락했다.

존슨앤드존슨의 2분기 매출은 253억1000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6% 증가해 시장 예상치(250억500만달러)를 웃돌았다. 조정 주당순이익(EPS)은 2.90달러로 시장 예상치(2.85달러)를 상회했다.

회사는 실적 호조를 반영해 올해 연간 매출 전망을 기존 1008억달러에서 1011억달러(중간값 기준)로 높였고, 조정 EPS 전망도 11.55달러에서 11.68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존슨앤존슨 로고 [사진=로이터 뉴스핌]

트렘피아 급성장…스텔라라 공백 메웠다

제약 부문 매출은 163억8000만달러로 시장 예상치인 161억달러를 웃돌았다.

특히 건선·염증성 장질환 치료제 트렘피아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2.5% 증가한 20억달러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17억4000만달러)를 크게 웃돌았다.

트렘피아는 특허가 만료된 블록버스터 치료제 '스텔라라(Stelara)'의 매출 감소를 메우는 핵심 성장동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

혈액암 치료제 다잘렉스의 매출도 42억달러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에 부합했다.

의료기기 사업 기대 이하…임펠라 판매 둔화

반면 의료기기 부문 매출은 89억3000만달러로 시장 예상치(89억7000만달러)를 밑돌았다.

이는 2022년 인수한 아비오메드(Abiomed)의 심장 펌프 '임펠라(Impella)' 판매가 부진했던 영향이다.

조지프 월크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영국에서 발표된 연구 결과가 일부 고위험 관상동맥 시술에서 임펠라 사용에 대한 우려를 키우면서 판매에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아비오메드의 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 감소했다. 1분기 14% 증가했던 것과 비교하면 성장세가 크게 둔화됐다.

월크 CFO는 "내년 상반기 임펠라의 효과를 입증하는 대규모 임상 데이터가 공개될 예정"이라며 "연간 10억달러 이상 매출을 내는 사업이 28개에 달하는 만큼 회사는 특정 제품 하나에 의존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koinw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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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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