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수원특례시는 21일부터 8월23일까지 올림픽공원서 새빛 어린이 워터파크를 운영했다
- 워터파크에는 에어풀장·슬라이드와 샤워실 등 부대시설을 갖추고 어린이 프로그램을 5회 진행했다
- 수원시는 안전관리 인력 7명을 배치해 물놀이 시설을 관리하고 시민들이 찾고 싶은 공원을 위해 계절별 콘텐츠를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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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에는 다양한 어린이 프로그램 선봬
[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수원특례시는 오는 21일부터 8월 23일까지 올림픽공원에서 '2026 새빛 어린이 워터파크'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워터파크에는 대형 에어풀장 2개, 소형 에어풀장 2개, 슬라이드 2개를 설치한다.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남녀 샤워실·탈의실과 통제실 등 부대시설도 운영한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운영 기간 중 매주 토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4시까지 총 5회에 걸쳐 어린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마술쇼 ▲풍선 버블쇼 ▲삐에로 매직 풍선 만들기 등 어린이들이 보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매주 월요일과 우천 시에는 휴장하며 월요일이 공휴일이면 다음 날 휴장한다.
수원시는 총괄 관리자 1명, 풀장관리요원 4명, 야간순찰요원 2명 등 안전관리 인력 7명을 배치해 물놀이 시설을 관리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할 예정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2026 새빛 어린이 워터파크가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여름 추억을 선물하고 가족들이 도심 속 공원에서 시원한 여가를 즐기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찾고 싶은 공원을 만들기 위해 계절별로 특색 있는 콘텐츠를 지속해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ssamdory7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