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유안타증권에서 14일 하나금융지주(086790)에 대해 '충당금 우려 크지 않다'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170,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28.2%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하나금융지주 리포트 주요내용
유안타증권에서 하나금융지주(086790)에 대해 '2Q26 순이익 컨센서스 부합 전망. CET-1비율 13% 수준 관리. 2026년 총주주환원율 50.6% 전망.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70,000원: 2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1조 2,227억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판단. 이자이익은 전분기 대비 1.2%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며 원화대출 전분기 대비 1.3% 증가, 은행 NIM은 전분기 대비 3bp 상승한 1.61%가 예상. 비이자이익은 전분기 대비 11.4% 증가가 예상. 수수료 수익은 전분기 대비 양호할 것으로 전망되나 기타비이자이익은 환율 상승 및 유가증권 하락으로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 예상. 판관비는 특이사항은 없으나 3분기 ERP가 반영될 전망. 대손비용은 중앙그룹 관련 충당금 500억원 반영이 예상. 중앙그룹 관련 익스포저는 그룹 4,000억원으로 은행 3,500억원, 캐피탈 500억원. 충당금 500억원은 은행 비담보 금액 500억원과 캐피탈 500억원의 익스포저에 대해 50% 충당금을 가정한 금액. 대손비용률은 연간 30bp 수준이 예상되며 2분기 중앙그룹 충당금 3분기 경상 충당금 증가로 매분기 점진적 상승 흐름 예상. ELS 과징금 환입은 3분기에 반영될 것으로 판단.'라고 분석했다.
◆ 하나금융지주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170,000원 -> 170,000원(0.0%)
- 유안타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유안타증권 우도형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170,000원은 2026년 07월 13일 발행된 유안타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170,000원과 동일하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유안타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08월 05일 97,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이번에 새로운 목표가인 170,000원을 제시하였다.
◆ 하나금융지주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155,750원, 유안타증권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유안타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17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155,750원 대비 9.1% 높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한화투자증권의 176,000원 보다는 -3.4% 낮다. 이는 유안타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하나금융지주의 주가를 비교적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155,750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114,778원 대비 35.7%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하나금융지주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 하나금융지주 리포트 주요내용
유안타증권에서 하나금융지주(086790)에 대해 '2Q26 순이익 컨센서스 부합 전망. CET-1비율 13% 수준 관리. 2026년 총주주환원율 50.6% 전망.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70,000원: 2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1조 2,227억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판단. 이자이익은 전분기 대비 1.2%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며 원화대출 전분기 대비 1.3% 증가, 은행 NIM은 전분기 대비 3bp 상승한 1.61%가 예상. 비이자이익은 전분기 대비 11.4% 증가가 예상. 수수료 수익은 전분기 대비 양호할 것으로 전망되나 기타비이자이익은 환율 상승 및 유가증권 하락으로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 예상. 판관비는 특이사항은 없으나 3분기 ERP가 반영될 전망. 대손비용은 중앙그룹 관련 충당금 500억원 반영이 예상. 중앙그룹 관련 익스포저는 그룹 4,000억원으로 은행 3,500억원, 캐피탈 500억원. 충당금 500억원은 은행 비담보 금액 500억원과 캐피탈 500억원의 익스포저에 대해 50% 충당금을 가정한 금액. 대손비용률은 연간 30bp 수준이 예상되며 2분기 중앙그룹 충당금 3분기 경상 충당금 증가로 매분기 점진적 상승 흐름 예상. ELS 과징금 환입은 3분기에 반영될 것으로 판단.'라고 분석했다.
◆ 하나금융지주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170,000원 -> 170,000원(0.0%)
- 유안타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유안타증권 우도형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170,000원은 2026년 07월 13일 발행된 유안타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170,000원과 동일하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유안타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08월 05일 97,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이번에 새로운 목표가인 170,000원을 제시하였다.
◆ 하나금융지주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155,750원, 유안타증권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유안타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17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155,750원 대비 9.1% 높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한화투자증권의 176,000원 보다는 -3.4% 낮다. 이는 유안타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하나금융지주의 주가를 비교적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155,750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114,778원 대비 35.7%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하나금융지주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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