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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과원 "도내 고등학생 AI·SW 역량 높이고 미래 AI 인재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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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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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와 경과원이 13일 도내 고교생 AI·SW 경진대회 참가 모집을 시작했다.
  • 도내 7개 AI·SW중심대학이 참여해 멘토링과 교육 인프라를 제공한다.
  • 본선은 8월 8일, 시상식은 9월 5일에 열리고 수상팀은 전문가 멘토링을 추가 지원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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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SW미래채움×AI·SW중심대학 연합 경진대회' 참가자 모집...고교와 대학 연계

[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이 도내 고등학생의 AI·SW 역량을 높여 미래 AI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 대학과 연계해 지역의 디지털 인재 생태계 확대에 나섰다. 

경진대회 포스터. [사진=경과원]

경과원은 13일부터 '2026 SW미래채움×AI·SW중심대학 연합 경진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학생들이 실생활과 지역사회 문제를 발굴하고 AI·SW 기술을 활용해 해결방안을 기획·구현하는 프로젝트형 경진대회로 도내 AI·SW중심대학 7개교가 참여한다. 참여 대학은 가천대학교, 경기대학교, 경희대학교, 성균관대학교, 신한대학교, 아주대학교, 한양대학교 등 7개교다.

각 대학은 전문 교육환경과 대학생 멘토링을 제공하고 학생들은 대학의 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참가 대상은 경기도 내 고등학생으로 3명 내외의 팀을 구성해 신청할 수 있다.

경진대회는 지역사회 문제 해결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AI 아이디어 기획톤'과 생성형 AI를 활용해 실제 서비스를 구현하는 'AI 서비스톤' 등 두 개 분야로 운영한다.

선발된 참가자는 SW미래채움 전문 강사가 운영하는 AI·SW 사전교육을 받은 뒤 대학별 대학생 멘토링과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다.

본선은 8월 8일 결선과 시상식은 9월 5일 AI페스티벌과 연계해 진행한다.

결선 이후에는 수상팀을 대상으로 현업 전문가 멘토링을 지원해 아이디어 고도화와 후속 성장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현창하 미래신산업부문 이사는 "AI 시대에는 기술 활용 능력뿐 아니라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는 창의적 사고가 중요하다"며 "이번 경진대회가 학생들의 AI·SW 역량을 높이고 미래 산업을 이끌 핵심 인재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ssamdory7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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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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