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주시설공단은 13일 초등학생 대상 생활체육 맛보기 클래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 클래스는 화산체육관·빙상장에서 배드민턴·골프·빙상스포츠 등 3종목을 체험하도록 구성했다
- 수강신청은 20~24일 유선 선착순 접수하며 초등 4~6학년 20명 대상, 다음달 3~12일 월·수 4회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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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부터 24일까지 초등 4~6학년 20명 선착순 모집...4회 운영
[전주=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주시설공단은 여름방학을 맞아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생활체육을 체험할 수 있는 '생활체육 맛보기 클래스'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화산체육관과 빙상경기장에서 배드민턴, 골프, 빙상 스포츠 등 3개 종목을 한 번에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수강 신청은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유선전화로 선착순 접수하며 모집 인원은 전주시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20명이다. 강습비는 5만원이다.
강습은 다음 달 3일부터 12일까지 화산체육관과 빙상경기장에서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모두 4차례 진행된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주시설공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화산체육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연상 전주시설공단 이사장은 "생활체육을 접할 기회가 적은 어린이들이 다양한 종목을 경험하며 자신에게 맞는 운동을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gojongw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