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윤석열 정부 당시 대통령실 관저 이전 특혜 의혹과 관련해 김건희 여사를 오는 19일 소환해 조사한다.
특검팀은 13일 오후 경기 과천시 특검 사무실에서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혔다.
자세한 뉴스는 곧 전해드리겠습니다.
hong90@newspim.com
특검팀은 13일 오후 경기 과천시 특검 사무실에서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혔다.
자세한 뉴스는 곧 전해드리겠습니다.
hong90@newspim.com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