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종근당바이오는 11일 티엠버스주 출시1주년 심포지엄을 열었다
- 티엠버스주는 HSA-Free·L-히스티딘·할랄 인증 등 차별성을 갖췄다
- 종근당바이오는 8월 티엠버스주 200유닛을 출시해 국내외 시장 공략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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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종근당바이오는 보툴리눔 톡신 '티엠버스주' 출시 1주년을 맞아 지난 11일 서울 조선팰리스 강남에서 국내 미용성형 전문 의료진을 대상으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티엠버스주는 독일 기관의 독점 균주를 기반으로 생산한 보툴리눔 톡신으로, 인간혈청알부민(HSA)을 사용하지 않은 제형(HSA-Free)과 L-히스티딘 함유, 할랄 인증 등을 특징으로 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안전한 톡신 시술과 제품 선택의 새로운 기준'을 주제로 출시 이후 1년간의 임상 경험과 최신 시술 트렌드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고익수성형외과 고익수 원장이 '보툴리눔 톡신의 새로운 선택 기준: 안전성, 투명성, 임상적 신뢰'를 주제로 안전한 시술법과 제품 선택 기준을 소개했다.
이어 잇츠미의원 세종점 배경태 원장은 '기존 더마 톡신을 넘어: 티엠버스의 과학적 근거와 실제 임상 경험'을 주제로 티엠버스주를 활용한 1년간의 임상 경험과 시술 노하우를 발표했다.
미호의원 박신혜 원장은 '새로운 프리주버네이션 시대의 티엠버스: CaHA·NAD+ 스킨부스터와의 복합 시술'을 주제로 다양한 복합 시술 사례를 소개했다.
행사에서는 오는 8월 초 출시 예정인 '티엠버스주 200유닛'도 공개됐다. 회사는 기존 100유닛 제품에 이어 200유닛 제품을 추가해 광범위하거나 대용량 시술이 필요한 경우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
박완갑 종근당바이오 대표는 "티엠버스주 출시 1주년을 맞아 의료진과 함께 임상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제품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는 물론 글로벌 보툴리눔 톡신 시장 공략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