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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관광공사, 전국 8개 권역에서 관광전문인력 100명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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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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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체육관광부가 2026년 관광인력 양성 사업을 추진했다
  • 청년 100명에게 직무교육·인턴십·정규직 채용을 연계했다
  • 인턴 인건비와 정규직 채용 인센티브를 지원해 관광 일자리 선순환을 도모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는 한국관광공사(사장 박성혁)와 함께 관광업계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청년들의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전국 8개 권역의 관광기업지원센터와 협력, '2026년 산업현장 연계형 관광인력 양성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청년 구직자 100명에게 현장 중심의 직무교육과 실습(인턴십) 기회를 제공하고, 이들의 정규직 채용까지 연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교육-직무실습-채용' 단계로 청년 실무 역량 극대화, 지역 맞춤형 채용 지원

문체부는 지역 관광산업의 핵심 거점인 관광기업지원센터를 통해 현장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전북, 부산, 인천, 경북, 경남, 광주, 대전‧세종, 울산 등 총 8개 권역에서 '직무교육-직무실습(인턴십)-정규직 채용' 단계로 지역별 특성과 수요에 맞는 인재를 양성해 관광업계의 구인난을 해소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각 지역 관광기업지원센터는 지역 특색을 살린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년들의 실무 역량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예를 들어, ▴경북 센터는 경주 에이펙(APEC) 성공 사례를 분석하고 지역 특급호텔과 연계한 실전 실습을 지원하며, ▴전북 센터는 구직자 대상 상담과 실습생(인턴) 담당 지도자 지정을 통해 밀착 지원을 제공한다. ▴대전·세종 센터는 '지역 관광 일자리 페스타'와 연계해 현장 맞춤형 인재를 양성한다.

[수원=뉴스핌] 이건주 기자 = 8일 오후 경기 수원 메쎄에서 열린 '5070 일자리박람회'에서 구직자들이 AI 건강진단을 체험하고 있다. 2026.07.08 kunjoo@newspim.com

◆참여 기업 인건비 지원, 채용 특전으로 관광업계 일자리 선순환 유도

문체부는 참여 기업의 부담을 완화하고 인력 채용을 독려하기 위한 실질적인 재정 지원도 마련했다. 직무실습(인턴십) 기간 3개월 동안 2026년 최저임금 기준에 맞춰 1인당 인건비 월 약 216만 원을 지원한다. 직무실습(인턴십) 종료 후 참여자를 정규직으로 채용한 기업에는 월 60만 원씩 3개월간 고용유지 특전(인센티브) 총 180만 원을 추가로 지원해 직무실습(인턴십)이 실제 채용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 계획이다.

강동진 문체부 관광정책관은 "이번 사업은 단순한 인력 지원을 넘어 지역 관광기업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청년들에게는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는 상생 모델"이라며, "문체부는 앞으로도 현장 밀착형 교육부터 실습, 채용, 정착으로 이어지는 지역 관광 일자리의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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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기존 분양계약자, 당초 약정대로 대출"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1일 정부의 부동산 대출규제로 기존 분양계약자가 피해를 볼 수 있다는 지적에 "대출약정을 하고 이미 분양받은 경우에는 당초 약정대로 대출이 가능하도록 지시했었다"고 밝혔다. 현장에서 이 지시가 이행되지 않고 있다면 추가 조치에 나서겠다는 뜻도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서 한 이용자가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은 나라를 믿고 분양받은 돈 없는 서민의 대출을 제한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고 지적하자 이같이 답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6일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제43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 청와대] 2026.10.11 gomsi@newspim.com 이 대통령은 "변경 사실을 모르고 하시는 말씀인지, 아니면 여전히 시정되지 않은 현장이 있다는 것인지 알려 주시기 바란다"며 "후자라면 대출이 가능하도록 조치하겠다"고 했다. 수도권 주택공급 부족에 대해서는 전(前) 정부 시기 인허가 감소를 원인으로 지목했다. 이 대통령은 "2022년 대선과 지방선거 이후 이해할 수 없는 이유로 급감했던 주택건설 인허가와 착공이 이제 본격적으로 회복되고 있다"며 "지난 3년간 서울·수도권 인허가 공백으로 주택공급에 일부 차질이 생겼지만 조만간 정상화된다"고 말했다. 주택 인허가와 착공은 실제 입주 물량에 앞서 움직이는 선행지표다. 2022년 이후 인허가·착공 감소가 시차를 두고 현재 공급 부족으로 이어졌고, 현 정부 들어 공급 여건이 개선되고 있다는 점을 부각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 대통령은 집값과 대출규제만으로 시장을 판단해선 안 된다는 점도 강조했다. 그는 "누누이 말씀드리지만 금리, 경매 건수, 주택담보대출 연체율, 일시적 인허가 공백의 정상화, 주택·택지 공급 속도와 수량, 형평성을 위한 조세 정상화 등에도 관심을 가져 보시기 바란다"고 했다. gomsi@newspim.com 2026-10-11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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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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