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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MY 증시전망] 불안 되돌림…반도체 앞세워 강세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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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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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핌 AI가 10일 코스피·코스닥이 반도체주 랠리와 SK하이닉스 ADR 상장 기대에 강세 출발할 것으로 전망했다.
  • 반도체 대형주·AI 관련주 중심 매수세로 지수 반등 지속 가능성이 크지만, 바이오주의 급락과 차익실현으로 탄력은 제한될 수 있다고 했다.
  • 외국인·기관 수급과 달러/원 환율,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변동성이 장중 방향성과 변동성을 좌우할 것으로 내다봤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뉴욕 기술주 반등·AI 투자 우려 완화, 위험선호 회복
SK하이닉스 ADR 기대 부각…외국인 수급·환율은 변수

*이 기사는 뉴스핌 'AI MY 뉴스'의 AI 어시스턴트 기능을 활용해 작성된 'AI MY 증시전망' 콘텐츠입니다. AI가 도출한 당일 코스피·코스닥 투자 전망을 기사 형식으로 정리했습니다.

질문 : 오늘 코스피·코스닥 전망은?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10일 국내 증시는 미국 반도체주 랠리와 미국·이란 간 협상 복귀 기대, SK하이닉스의 미국주식예탁증서(ADR) 상장 기대에 힘입어 강세 출발할 전망이다. 다만 최근 장 초반 급등 뒤 상승 폭을 반납하는 흐름이 반복된 만큼 외국인 수급과 달러/원 환율,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관련 변동성이 장중 방향을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

뉴스핌 인공지능(AI) 분석은 코스피가 반도체 대형주 중심의 매수세를 바탕으로 전날 반등 흐름을 이어갈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했다. 코스닥도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와 AI 관련주를 중심으로 투자심리가 개선될 수 있으나, 일부 바이오주의 개별 악재와 최근 급등락에 따른 차익실현은 지수 탄력을 제한할 수 있다고 진단했다.

전일 코스피는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순매수에 힘입어 4거래일 만에 반등했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45.12포인트(0.62%) 오른 7291.91에 마감했다.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1조2877억원, 1348억원을 순매수했고 개인은 1조3276억원을 순매도했다. 코스닥은 1.15% 상승한 794.00으로 거래를 마쳤다.

[게티이미지뱅크]

다만 지수 상승에도 유가증권시장 상승 종목은 237개에 그쳤고 하락 종목은 652개로 집계됐다. 코스피도 장 초반 7543.86까지 올랐다가 장중 7063.76까지 밀리는 등 큰 폭의 변동성을 보였다. 반도체 대형주가 지수를 방어했지만 자동차와 방산, 조선 등 최근 주도 업종은 약세를 나타내 종목별 체감 장세는 엇갈렸다.

미국 증시의 반도체 강세는 국내 증시에 우호적인 환경을 제공할 전망이다. 전날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0.27%,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0.81%, 나스닥종합지수는 1.30% 상승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SOX)는 3.06% 오르며 2거래일 연속 반등했다.

주요 반도체주 가운데 마이크론은 미국 내 투자 확대 계획에 4.52% 상승했고 AMD와 브로드컴도 각각 5.67%, 3.20% 올랐다. 메타플랫폼스는 자체 AI 반도체 생산과 컴퓨팅 인프라 확대 기대에 4.70% 상승했다. 최근 제기된 빅테크의 AI 설비투자 축소 우려가 완화되면서 반도체와 AI 관련주의 투자심리 회복에 힘을 보탠 것으로 풀이된다.

미국·이란 간 긴장은 이어졌지만 주변국의 중재 움직임에 협상 재개 기대가 부각된 점도 위험선호 심리를 지지했다. 국제 유가는 하락했다.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배럴당 72.08달러로 1.96%, 브렌트유는 76.30달러로 2.20% 내렸다. 달러 지수는 100.95로 0.04% 하락했고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는 4.551%로 2.8bp(1bp=0.01%포인트) 내렸다. 반면 금 가격은 1.43% 올라 지정학적 경계가 완전히 해소되지는 않았음을 보여줬다.

국내 반도체주는 정규장 개장 전부터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오전 8시 12분 넥스트레이드(NXT) 프리마켓에서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3.96%, SK하이닉스는 5.58% 상승했다. SK스퀘어와 삼성전기, 테스, 케이씨텍 등 반도체 관련 대형주와 장비주도 동반 오름세를 보였다.

SK하이닉스 ADR의 공모가가 국내 주가 대비 프리미엄을 반영한 수준으로 결정된 점도 투자심리를 자극할 전망이다. SK하이닉스는 ADR 공모가를 주당 149달러로 확정했다. 공모가는 국내 유가증권시장 종가 대비 약 2.9% 높은 수준이다. 시장에서는 ADR 상장 이후 추가 프리미엄 형성 여부와 국내 본주로의 투자심리 확산 여부를 주목하고 있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주중반 이후 AI 투자 기대감 회복과 금리 상승세 제한 등 증시 불안을 초래했던 요인들이 완화되고 있는 만큼, 미국과 한국 등 주요 증시는 재차 회복 궤도에 진입하는 경로를 기본 시나리오로 가져가는 것이 적절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날 국내 증시는 미국·이란 협상 복귀 기대감과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의 2거래일 연속 반등, 주중 9% 조정에 따른 저가 매수세 유입 등에 힘입어 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망했다.

이날 코스피200 야간선물도 4%대 강세를 나타내 정규장 상승 출발 기대를 높였다. 다만 장중 변동성은 경계할 필요가 있다. 최근 국내 증시는 장 초반 강세 이후 수급이 흔들리며 상승 폭을 반납하는 흐름을 반복했다. 주도주 이익 증가율 둔화 우려와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관련 수급, 반등 시 개인의 차익실현 움직임이 재차 나타날 경우 지수 상승 폭은 제한될 수 있다.

코스닥에서는 일부 바이오주의 급락 여부도 변수다. 이날 NXT 프리마켓에서 HLB와 HLB제약은 29%대 하락했고 펩트론도 20% 넘게 내렸다.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주의 강세가 이어지더라도 바이오 업종의 변동성이 확대될 경우 코스닥 지수와 시장 체감 온도는 차별화될 가능성이 있다.

달러/원 환율 흐름도 외국인 수급에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전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1506.1원으로 마감했으며 이날 오전 6시 30분에는 1509.50원 수준을 나타냈다. 유가 하락과 달러 강세 완화는 부담을 낮추는 요인이지만 환율이 다시 상승할 경우 외국인의 대형주 매수 강도가 둔화할 수 있다.

이날 국내 증시의 핵심 변수는 ▲미국 반도체주 강세의 국내 확산 여부 ▲SK하이닉스 ADR 상장 효과 ▲외국인·기관 수급 지속성 ▲달러/원 환율과 국제 유가 ▲단일종목 레버리지 관련 수급 변동성이다.

시장 관심은 이날 SK하이닉스 ADR의 미국 증시 상장 이후 다음 주 예정된 미국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 ASML과 TSMC 실적으로 이동할 전망이다. 반도체 대형주의 수급이 안정되고 환율 상승세가 제한될 경우 지수는 반등 흐름을 이어갈 수 있다. 반면 외국인 매물이 확대되고 장 초반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이 집중될 경우 상승 폭 축소와 장중 변동성 확대 가능성도 열어둘 필요가 있다.

dconnect@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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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지명직 최고위원 2인' 누구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취임 이틀 만에 사무총장·정책위의장 등 핵심 당직 인선을 단행하면서, 당대표가 권한을 가진 지명직 최고위원 2명 인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지명직 2명의 인선에 따라 현재 3명(최민희, 이성윤, 한민수 최고위원), 2명(박선원, 서미화 최고위원)으로 나뉜 지도부 내 계파 역학구도에 변화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더욱 이목이 집중된다. 이와 별도로 당 안팎에서는 청년·노동계 대표성 강화에 대한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청년, 노동계 발탁은 김 대표의 공약이기도 하다. [대전=뉴스핌] 장동규 기자 =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신임 대표가 17일 대전시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DCC) 제2전시장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제3차 정기전국당원대회'에서 당기를 흔들고 있다. 2026.08.17 jk31@newspim.com ◆김민석, 핵심 당직 인선 마무리…'능력주의' 기조 선명 김 대표는 지난 18일 4선 한정애 의원을 당 살림을 총괄하는 사무총장에, 3선 권칠승 의원을 당 정책을 총괄하는 정책위의장에 각각 임명했다. 김 대표는 당선 직후인 지난 17일에는 당대표 비서실장에 김태선 의원을, 수석대변인에 박성준 의원을 임명한 데 이어 '당 4역' 인선까지 이틀 만에 마무리하며 지도부 구성에 속도를 냈다. 박성준 수석대변인은 "인선의 기본 원칙과 기준은 능력"라며 "능력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고 밝혔다. 과거 지도부에서 흔히 볼 수 있었던 지역과 계파를 안배한 '기계적 탕평'과는 차별화된 행보로 해석된다. 한정애 사무총장과 권칠승 정책위의장은 모두 문재인 정부에서 장관(한정애 환경부 장관,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지낸 실무 능력이 검증된 중진들이면서도 계파색이 옅다는 공통점이 있다. 이는 전당대회 과정에서 깊어진 당내 갈등을 수습하면서도 2028년 총선 대비 조직·정책 역량을 강화하겠다는 김 대표의 의중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특히 한 사무총장은 전임 정청래 대표 체제에서 정책위의장을 역임했다. 김 대표도 전날 전남광주 국립5·18민주묘지 참배 일정을 마친 후 취재진과 만나 "당 운영의 최우선 가치는 능력"이라며 인위적 통합보다는 '실력'으로 당을 이끌어가겠다는 뜻을 재차 밝혔다. 김민석 민주당 대표와 최고위원들이 부산 현장 최고위원회를 마친 후 함께 손을 잡았다. [사진=김민석 페이스북] ◆김민석, '청년 1명 + 노동계 1명' 공언...청년은 경선 방식 가능성 높아 민주당 최고위원회는 당대표와 원내대표, 선출직 최고위원 5명, 지명직 최고위원 2명 총 9명으로 구성된다. 당내에서는 지명직 최고위원 중 1석을 청년에 배정하는 방안을 사실상 확정한 것으로 보고 있다. 나머지 1석에는 노동계를 대표할 수 있는 인사가 기용될 가능성이 거론된다. 김 대표는 지난 10일 경선기간 중 기자회견에서 "지명직 최고위원 가운데 한 명은 청년 선출 최고위원으로 하고, 또 한 명은 노동계를 대표하는 최고위원으로 지명하겠다"며 "바로 노동계 의견을 들어 지도부에 모시고 함께 상의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최민희 최고위원도 이날 부산에서 열린 첫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적 절차를 거쳐서 청년 최고위원을 선출했으면 좋겠다"며 경선 방식을 제안했다. 당 안팎에선 청년 최고위원 후보군으로 김형남 전 군인권센터 사무국장(1989년생), 정민철 전 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2001년생), 신인규 변호사(1986년생), 김규현 변호사(1985년생) 등이 거론되고 있다. 노동계 후보군은 아직 구체적으로 거론되는 인물은 없으나, 김 대표가 노동계 의견을 청취하겠다고 밝힌 만큼 공식, 비공식 논의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대전=뉴스핌] 장동규 기자 =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한민수, 이성윤, 서미화, 박선원, 최민희 최고위원이 17일 대전시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DCC) 제2전시장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제3차 정기전국당원대회'에서 당선 인사를 하고 있다. 2026.08.17 jk31@newspim.com ◆과거식 여성·호남 배려 인선 불필요..."전문성과 이력에 집중할 것" 전망도  과거 민주당 지도부에서는 관행적인 탕평을 위해 여성 또는 호남권 인사를 지명직 최고위원으로 임명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이번에는 상황이 다르다는 게 여권의 예상이다. 현재 선출직 최고위원 5명 가운데 호남 출신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어 호남권 추가 인선은 필요하지 않다는 관측이 우세하다. 최민희 최고위원을 제외하고 박선원(전남 나주), 서미화(전남 무안), 이성윤(전북 고창), 한민수(전북 익산) 최고위원은 모두 출생지가 호남이다.  민주당 관계자는 기자에게 "이번 최고위원에는 여성과 장애인 인사가 이미 포함됐다. 게다가 호남 출신 인사가 다수 들어갔기 때문에 지명직 최고위원의 경우 과거처럼 지역 배분에 초첨이 맞춰지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고 귀띔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영남권 목소리가 없다는 점은 아쉬운 부분"이라며 "김 대표가 계속 능력을 강조한 만큼 분야별 전문성이나 이력에 집중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seo00@newspim.com 2026-08-2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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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A마드리드 데뷔전 결승골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이보다 짜릿한 데뷔전이 있을 수 있을까. 이강인이 라리가 복귀전이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후 첫 라리가 공식전에서 환상적인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의 개막전 완승을 이끌었다. 이강인은 20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말라가와의 2026-27시즌 라리가 1라운드에서 후반 12분 교체 투입된 지 13분 만에 선제 결승골을 작렬시켰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강인의 선제 결승골과 바에나의 쐐기골로 말라가를 2-0으로 꺾으며 승점 3을 챙겼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이강인이 20일(한국시간) 2026-27시즌 라리가 1라운드 후반 선제 결승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2026.08.20 psoq1337@newspim.com 전반전 아틀레티코는 말라가의 촘촘한 수비벽에 고전하며 0-0으로 마쳤다.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은 후반 시작과 함께 마르코스 요렌테를 투입하며 변화를 꾀했지만 공격 활로는 쉽게 열리지 않았다. 후반 12분 시메오네 감독은 승부수를 던졌다. 카를로스 마르틴, 호드리고 멘도사, 아르나우 오르티스를 빼고 이강인과 줄리아노 시메오네, 알렉스 바에나를 동시에 투입했다. 이강인은 루크만과 투톱을 이루며 처진 공격수 역할로 나섰다. 투입 직후 이강인은 존재감을 과시했다. 후반 14분 30여m 거리에서 과감한 왼발 중거리슛을 날렸다. 후반 20분에는 페널티아크에서 왼발 감아차기 슈팅으로 또 한 번 골문을 겨냥했다. 이어 날카로운 크로스로 코너킥을 유도하며 아틀레티코 공격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마드리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이강인이 20일(한국시간) 2026-27시즌 라리가 1라운드 후반 선제 결승골을 넣고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8.20 psoq1337@newspim.com 후반 25분. 오른쪽 측면에서 다비드 한츠코의 롱패스를 가슴으로 컨트롤한 이강인은 중앙으로 파고들며 수비 3명을 순식간에 제친 뒤 페널티아크 오른쪽에서 왼발 감아차기 슈팅을 날렸다. 공은 말라가 골문 오른쪽 상단으로 정확히 빨려 들어갔다. 아틀레티코 홈 팬들의 우레 같은 환호가 터져 나왔고 이강인은 홈 관중 앞에서 무릎 슬라이딩을 하며 어퍼컷을 날렸다. 이강인의 이번 데뷔골은 2023년 6월 4일 마요르카전에서 마지막 라리가 골을 기록한 지 정확히 1173일 만에 터진 스페인 1부 리그 복귀골이기도 하다. 이강인의 골로 기선을 제압한 아틀레티코는 경기 흐름을 완전히 장악했다. 후반 28분에는 루크먼에게 환상적인 침투 패스를 찔러줬지만 루크먼의 슈팅이 상대 골키퍼 선방에 막히며 어시스트는 무산됐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이강인이 20일(한국시간) 2026-27시즌 라리가 1라운드 후반 선제 결승골을 넣고 동료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08.20 psoq1337@newspim.com 이강인은 경기 막판까지 헌신적인 플레이를 이어갔다. 후반 28분 아데몰라 루크먼에게 같은 침투 패스를 찔러 넣으며 기회를 창출했다. 후반 40분에는 강력한 태클로 상대 공격을 끊어내며 역습의 발판을 마련했다. 후반 42분 역습 과정에서 유려한 드리블로 상대의 반칙과 경고를 유도했다. 후반 40분에는 쐐기골이 터졌다. 알렉스 바에나가 페널티박스 왼쪽 바깥에서 얻어낸 프리킥을 직접 오른발로 골문 오른쪽 상단에 꽂아넣으며 2-0을 만들었다. 경기 종료 후 이강인은 '매치 MVP'에 선정됐다. 33분을 소화하며 1골 1도움에 버금가는 활약으로 아틀레티코의 개막전 승리를 견인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일(한국시간) 2026-27시즌 라리가 1라운드 후반 선제 결승골을 넣은 이강인. [사진=아틀레티코 마드리드 SNS] 2026.08.20 psoq1337@newspim.com 올여름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한 이강인은 병역법상 해외 출국 문제로 뒤늦게 팀에 합류하며 프리시즌을 충분히 소화하지 못했다. 이로 인해 개막전 선발 명단에서 제외됐지만 교체 카드로 투입되자마자 팀의 공격 전개를 완전히 바꿔놓았다. 이강인의 데뷔골은 올 시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첫 번째 라리가 득점이기도 하다. 3년 만에 돌아온 스페인 무대에서 자신의 가치를 제대로 입증한 이강인은 새 시즌 AT 마드리드 공격의 핵심 첨병 역할을 예고했다. psoq1337@newspim.com 2026-08-20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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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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