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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26' 개최…K캐릭터 콘텐츠 IP 무대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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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체육관광부가 16일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26을 코엑스에서 개최했다
  • 186개 기업·443개 부스 참여로 인기·신진 K-캐릭터와 다양한 콘텐츠 지식재산을 선보였다
  • 보드게임콘 연계·기획관·비즈니스 상담으로 콘텐츠 IP 사업화·해외 진출 지원에 나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김윤지)과 코엑스(대표 조상현)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26'이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코엑스 A홀과 B1홀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에선 일상에서 친숙하게 만나는 K-캐릭터들이 모두 모인다. 어린이에게는 놀이가 되고, 팬에게는 기념품(굿즈)이 되며, 기업에는 브랜드와 상품을 넓히는 지식재산(IP)이 되는 캐릭터의 현재와 미래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 코엑스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캐릭터·라이선스 전문 전시회인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25' 17일 코엑스 A.B1 홀에서 개막한 가운데,캐릭터들이 코엑스몰에서 퍼레이드를 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콘텐츠 IP, 캐릭터, 애니메이션, 게임, 방송, 완구, 굿즈, 보드게임 등이 참가해 20일까지 진행된다. 2025.07.17 yym58@newspim.com

◆'넓히다: 콘텐츠 지식재산' 주제로 행사 개최, 홍보대사 리센느 개막식에 참여

올해로 25회째를 맞이한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는 국내 대표 캐릭터, 콘텐츠 IP 라이선싱 행사이다. 올해 행사에서는 '넓히다: 콘텐츠 지식재산(Expand: Content IP)'을 주제로, 캐릭터가 다양한 산업과 결합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만드는 사례를 선보인다. 또한, 작년에 이어 국내 대표 보드게임 행사인 '보드게임콘 2026'과도 연계, 개최해 다양한 콘텐츠를 한 공간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다. 이를 통해 일반 관람객에게는 폭넓은 볼거리와 체험 기회를, 콘텐츠산업 관계자에게는 장르 간 교류와 협력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는 콘텐츠 IP 산업을 활성화하고 국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무료로 운영한다. 개막식(7. 16.)에서는 행사 홍보대사인 리센느(RESCENE)가 참여, 위촉식과 축하공연을 통해 현장에 활기를 더한다.

◆인기 캐릭터부터 신진 지식재산까지, 콘텐츠 지식재산의 확장 가능성 조명

이번 전시에서는 총 186개 기업이 참여해 443개 부스를 운영한다. 케이비젼의 '에스더버니', 에이치앤에프의 '가나디', 아이코닉스의 '잔망루피', 신한은행의 '신한프렌즈', 네오위즈의 모바일 게임 '고양이와 스프', 올라보엑스의 리센느 캐릭터 '레미니' 등 다양한 국내 인기 캐릭터와 콘텐츠 IP을 만나볼 수 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 코엑스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캐릭터·라이선스 전문 전시회인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26' 이 16일 개막한다. 사진은 지난해 모습. [사진= 뉴스핌 DB]

콘텐츠 지식재산의 사업화 역량을 보여주는 기획관도 마련한다. 콘텐츠와 연관 산업 협업 사례를 소개하는 '빌드업 기획관', 해외 시장 진출이 가능한 국내 콘텐츠 IP를 선보이는 '한류 IP관', 국내 애니메이션의 작품성을 알리는 '애니메이션 특별관' 등을 통해 콘텐츠 IP의 성장 가능성을 홍보한다.

아울러 행사 기간 중 국내외 구매기업과 참가기업 간 사업 연계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라이선스 계약, 상품화, 유통, 공동사업 등 다양한 협력 기회를 발굴해 참가기업의 사업 확대와 해외 진출을 지원한다. 지난해에는 16개국에서 해외 구매자 388명이 참여해 사업 상담 총 1178건을 진행하고 약 660억 원 규모의 상담액과 약 370억 원 규모의 계약예상액을 기록했다.

문체부 김경화 문화산업정책관은 "캐릭터는 콘텐츠 IP이 상품, 유통, 게임 등 연관 산업으로 확장되는 과정에서 핵심 매개체 역할을 하는 중요한 분야이다"라며, "문체부는 이번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가 국내 콘텐츠 IP 기업의 사업화와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실질적인 사업 공간이자, 국민이 '케이-캐릭터'와 콘텐츠 IP의 매력을 폭넓게 경험하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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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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