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밀양문화관광재단이 9일 꿈의 예술단 예비 거점기관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 이번 선정으로 국비 1400만 원을 확보하고 6개월간 예비 거점기관을 운영한 뒤 최대 5년 지원 거점기관 전환을 추진한다.
- 재단은 밀양 꿈꾸는 예술터를 중심으로 아동·청소년 문화예술교육 기반을 구축하고 지역 맞춤형 교육 모델과 지속 가능한 예술단 운영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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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교육 기반 확립 목표
[밀양=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밀양문화관광재단이 그간 어린이 뮤지컬 '밀양 특공대'를 위탁 운영하며 지역 문화예술교육 기반 마련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한 '꿈의 예술단(극단)' 예비 거점기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로써 재단은 국비 1400만 원을 확보했다.
'꿈의 예술단'은 아동·청소년이 연극 등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표현력과 소통 능력을 키우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밀양 꿈꾸는 예술터를 중심으로 운영된다.
이번 사업은 6개월간 예비 거점기관으로 운영된 뒤 최대 5년간 지원받는 거점기관으로의 전환을 목표로 추진된다.
재단은 밀양시와 협력해 지역 아동·청소년 대상 문화예술교육 기반을 구축하고 참여 확대와 협력 네트워크 형성에 주력할 계획이다.
재단 관계자는 "예비 거점기관 운영 기간 동안 지역 맞춤형 문화예술교육 모델을 마련하겠다"며 "지속 가능한 예술단 운영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