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야구

속보

더보기

[AI프리뷰] 9일 잠실 두산-SSG전, 부진 탈출 절실한 'ERA 7.08' SSG 해치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두산과 SSG가 9일 잠실에서 전반기 마지막 경기를 치렀다.
  • 두산은 리그 1위 마운드와 잭로그의 잠실 강세로 근소 우세를 점했다.
  • SSG는 해치의 부진 속에서도 홈런 3위 장타력으로 반전 가능성을 남겼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해당 경기를 예상, 분석한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잠실=뉴스핌] 한지용 기자 = 2026 KBO 리그 두산 베어스 vs SSG 랜더스 잠실 경기 분석 (7월 9일)

7월 9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리그 5위 두산 베어스(43승 2무 41패)와 9위 SSG 랜더스(31승 3무 51패)가 맞붙는다. 선발 투수는 두산 잭로그, SSG 토머스 해치로 예고됐다. 두산과 SSG는 잠실 주중 3연전에서 1승 1패로 맞서 있다. SSG는 7일 경기에서 4-2로 이기며 9연패를 끊었지만, 8일 경기에서는 두산이 7-3으로 반격했다. 두산은 전날 곽빈의 7이닝 1실점 호투와 윤준호의 투런 홈런을 앞세워 전반기 5위를 확정했다. 올 시즌 상대 전적은 두 팀이 4승 4패로 팽팽하다. 이번 경기는 두산의 전반기 5위 마무리와 SSG의 전반기 마지막 반등이 걸린 맞대결이다.

[서울=뉴스핌] 두산의 외국인 좌완 투수 잭로그. [사진=두산 베어스] 2026.07.09 football1229@newspim.com

◆팀 현황

두산 베어스 (43승 2무 41패, 5위)

두산은 전날 SSG전에서 7-3으로 이겼다. 0-1로 뒤진 2회말 정수빈의 희생플라이로 동점을 만들었고, 윤준호의 투런 홈런으로 경기를 뒤집었다. 4회 강승호의 적시타, 5회 박준순의 솔로 홈런, 6회 추가점까지 이어지며 경기 주도권을 잡았다. 선발 곽빈은 7이닝 2피안타 1사사구 7탈삼진 1실점으로 시즌 8승(3패)째를 따냈다. 두산은 6위 한화(39승 2무 40패)와 격차를 벌리며 전반기 5위를 확정했다.

두산의 가장 큰 강점은 마운드다. 팀 평균자책점 3.94(1위)로 리그에서 가장 안정적인 투수력을 유지하고 있다. 곽빈, 최민석, 잭로그 등 선발진이 버티고 있고, 불펜도 접전 운영에서 힘을 보여줬다. 반면 공격 지표는 상대적으로 평범하다. 팀 타율 0.269(6위), 팀 홈런 63개(8위)로 장타력은 리그 하위권이다. 전날처럼 초반 선취점과 추가점을 연결해야 두산이 마운드 강점을 더 확실하게 살릴 수 있다.

SSG 랜더스 (31승 3무 51패, 9위)

SSG는 잠실 원정 첫 경기에서 9연패를 끊었지만, 전날에는 다시 패했다. 7일 두산전에서 김민준의 호투와 최정의 투런 홈런으로 4-2 승리를 거뒀으나, 8일 경기에서는 선발 전영준이 초반 흔들렸고 3-7로 졌다. 최준우가 8회초 투런 홈런을 터뜨렸지만, 초반 벌어진 점수 차를 좁히기에는 늦었다. 최근 10경기 1승 1무 8패 흐름에서 벗어나려면 전반기 마지막 경기에서 다시 반등해야 한다.

SSG의 색깔은 장타력이다. 팀 타율 0.261(8위)로 높지 않지만, 팀 홈런 94개(3위)와 장타력은 여전히 위협적이다. 최정, 김재환, 기예르모 에레디아, 박성한, 최지훈, 최준우 등 한 방과 출루를 만들 수 있는 타자가 있다. 문제는 마운드다. 팀 평균자책점 5.86(10위), WHIP 1.63(10위)로 리그 최하위권이다. 해치가 초반을 버티지 못하면 SSG는 다시 이른 시점부터 불펜을 움직여야 한다.

◆선발 투수 분석

두산 선발: 잭로그 (좌투)

잭로그는 2026시즌 16경기 87.1이닝, 3승 5패, 평균자책점 4.12, WHIP(이닝당 출루허용률) 1.34를 기록 중이다.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는 7차례다. 탈삼진은 71개, 볼넷은 15개다. 시즌 전체적으로 압도적인 에이스급 성적은 아니지만, 볼넷을 적게 내주고 5~6이닝을 계산할 수 있는 선발 자원이다.

최근 흐름은 기복이 있다. 6월 10일 부산 롯데전에서 6이닝 3실점으로 패했고, 21일 잠실 LG전에서는 1이닝 4피홈런 4실점으로 크게 흔들렸다. 하지만 27일 잠실 KIA전에서는 7.1이닝 3피안타 무사사구 4탈삼진 1실점으로 반등했다. 직전 등판이었던 7월 3일 고척 키움전에서는 5이닝 5피안타 2사사구 3탈삼진 3실점(2자책점)을 기록했다. 올 시즌 SSG전은 1경기 6.1이닝 1실점으로 좋았다.

평가: 잭로그는 183㎝, 84㎏의 체격을 갖춘 좌완 외국인 투수다. 빠른 공과 변화구를 섞어 타자 타이밍을 흔들고, 볼넷을 줄이며 경기 흐름을 관리하는 유형이다. 잠실에서는 9경기 평균자책점 3.28로 비교적 안정적이다. 다만 SSG는 팀 순위와 별개로 홈런 3위의 장타형 팀이다. 잭로그가 최정·김재환·에레디아 앞에 주자를 쌓지 않고, 높은 코스 실투를 줄이는 것이 핵심이다.

SSG 선발: 토머스 해치 (우투)

해치는 2026시즌 4경기 20.1이닝, 1승 2패, 평균자책점 7.08, WHIP 1.77을 기록 중이다. 퀄리티스타트는 아직 없다. 탈삼진은 17개, 볼넷은 8개다. SSG가 시즌 중 새로 영입한 외국인 우완 투수지만, KBO리그 적응 과정에서는 아직 안정감을 보여주지 못했다.

최근 등판도 만족스럽지 않다. 6월 14일 대구 삼성전에서 KBO리그 데뷔전을 치렀지만 4.1이닝 5실점(4자책점)으로 흔들렸다. 20일 창원 NC전에서는 5.2이닝 5피안타 3사사구 6탈삼진 3실점으로 버텼고, 26일 인천 한화전에서는 6이닝 6피안타(1피홈런) 1사사구 4탈삼진 4실점(4자책점)을 기록했다. 직전 등판이었던 7월 3일 인천 삼성전에서는 4.1이닝 9피안타(1피홈런) 3사사구 6탈삼진 5실점(5자책점)으로 패전을 기록했다. 두산 상대로는 이번이 첫 등판이다.

평가: 해치는 185㎝, 88㎏의 체격을 갖춘 우완 외국인 투수다. 150㎞ 안팎의 빠른 공과 다양한 변화구를 활용하는 선발형 투수로 평가받고 SSG에 합류했다. 다만 KBO리그에서는 피안타율 0.337, WHIP 1.77에서 드러나듯 출루 허용이 많았다. 두산은 장타력이 강한 팀은 아니지만 출루 뒤 작전과 연결로 점수를 만드는 팀이다. 해치가 1~3회 선두타자 출루를 줄이고, 양의지 앞에 주자를 쌓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주요 변수

잭로그의 잠실 안정감

잭로그는 시즌 전체 성적보다 잠실 홈경기 내용이 더 안정적이다. 올 시즌 잠실에서 9경기 49.1이닝 3승 2패, 평균자책점 3.28을 기록 중이다. 두산은 전날 곽빈의 7이닝 1실점으로 마운드 강점을 다시 확인했다. 잭로그가 6이닝 안팎을 버텨주면 두산은 리그 평균자책점 1위로 전반기를 마무리할 수 있다.

해치의 KBO 적응 여부

해치는 SSG 합류 후 4경기에서 평균자책점 7.08에 그쳤다. 4경기 모두 6이닝을 초과하지 못했고, 피안타와 사사구가 실점으로 연결되는 장면이 많았다. SSG는 팀 평균자책점 최하위 팀이라 선발이 초반부터 흔들리면 경기 운영이 급격히 어려워진다. 해치가 두산전 첫 등판에서 낮은 코스 제구를 회복해야 SSG가 연승 실패 후 다시 반등할 수 있다.

[서울=뉴스핌] SSG의 외국인 우완 투수 토머스 해치. [사진=SSG 랜더스] 2026.07.09 football1229@newspim.com

두산 타선의 초반 득점 여부

두산은 전날 2회말 윤준호의 투런 홈런으로 경기를 뒤집은 뒤 꾸준히 추가점을 냈다. 두산 타선은 팀 홈런 63개로 장타력이 강한 팀은 아니지만, 출루와 희생번트, 희생플라이, 적시타로 점수를 쌓는 데 강점이 있다. 해치는 WHIP 1.77로 주자 허용이 많은 투수다. 두산이 1~3회 출루와 진루타를 묶으면 경기 흐름을 빠르게 가져올 수 있다.

두산 마운드와 SSG 장타력의 충돌

두산은 팀 평균자책점 3.94로 리그 1위다. 반면 SSG는 팀 홈런 94개로 리그 3위다. 이 경기는 두산의 투수력과 SSG의 한 방이 정면으로 부딪히는 구도다. 잭로그가 장타를 억제하면 두산이 유리하고, SSG가 전날처럼 한 번의 홈런으로 흐름을 바꾸면 승부는 접전으로 갈 수 있다.

⚾ 종합 전망

이 경기는 5위 두산과 9위 SSG의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이자 전반기 마지막 맞대결이다. 두산은 전날 7-3 승리로 전반기 5위를 확정했고, SSG는 7일 9연패를 끊었지만 8일 다시 패하며 흐름을 이어가지 못했다. 올 시즌 상대 전적은 4승 4패로 팽팽하다.

전체적으로는 두산의 근소 우세를 본다. 홈 이점과 팀 평균자책점 1위의 마운드, 잭로그의 잠실 안정감, 해치의 KBO 적응 난조를 고려하면 두산이 경기 주도권을 잡을 가능성이 크다. 다만 SSG는 팀 홈런 3위의 장타력을 갖춘 팀이다. 해치가 초반을 버티고 최정·김재환·에레디아가 잭로그의 실투를 공략한다면, SSG가 전반기 마지막 경기에서 다시 반격하는 시나리오도 가능하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예측한 경기 분석 [명령어 : 7월 9일 잠실 두산-SSG 경기를 분석해줘=CHAT GPT]

football122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국민·장병께 죄송"...유승민 체육회장, '군 면제' 사과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사상 첫 4연패를 달성하고도 일부 선수의 경솔한 발언으로 뭇매를 맞은 남자 축구대표팀 파문과 관련,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국민과 국군 장병에게 공식으로 고개를 숙였다. 아시안게임 여정을 마친 한국 선수단 본단은 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했다. 유승민 회장을 비롯해 이상현 선수단장, 댄스스포츠, 레슬링, 리듬체조, 스포츠클라이밍, 테니스 대표팀 등 선수단 90여 명이 함께 입국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는 공항에서 환영 행사를 열고 16일 동안 열전을 치른 선수들을 격려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사진=대한체육회] 2026.10.05 psoq1337@newspim.com 이 자리에서 유 회장은 최근 정치권으로까지 번진 축구대표팀의 병역 특례 발언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유 회장은 "일부 선수의 경솔한 발언으로 상처받으신 국민 여러분과 국군 장병 여러분께 체육회를 대표해서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대표팀은 결승전에서 일본을 1-0으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아시안게임 사상 첫 4연패라는 대기록을 썼으나 우승 직후 일부 선수의 언행이 도마에 올랐다. 주장 이기혁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군대 안 간다"고 웃으며 말했고 양민혁은 "군 면제라는 보상 하나만 보고 경기를 뛰었다"고 해 비판을 받았다. 막내 박승수는 라커룸에서 '전역모'를 쓴 사진을 SNS에 올렸다가 삭제했다. 병역 혜택을 지나치게 가볍게 여겼다는 여론이 비등했고 정치권에서도 제도를 재검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졌다. 논란이 확산하자 전날 결산 기자회견에서 재발 방지를 약속했던 유 회장이 귀국 현장에서도 직접 사과에 나선 것이다. 대한축구협회 역시 국가대표 소양 및 윤리 교육을 강화해 사회적 눈높이에 맞는 품행 관리에 나서겠다고 고개를 숙였다. psoq1337@newspim.com 2026-10-05 21:06
사진
폭염·AG 뚫고...1236만명 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26시즌 프로야구 KBO리그가 역대 단일 시즌 최다 관중 기록을 새롭게 썼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5일 전국 5개 구장에 총 9만5922명이 입장해 시즌 누적 관중 1236만2000명(평균 1만7685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세웠던 종전 최다 기록인 1231만2519명을 갈아치우며 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을 수립했다. 올 시즌 프로야구는 수많은 악재를 딛고 흥행 질주를 이어갔다. 지난 8월 기록적인 폭염으로 30경기가 취소됐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간에는 주축 선수들이 대표팀에 차출되는 변수가 발생했다. 하지만 식지 않은 야구 열기는 관중 신기록이라는 결실로 이어졌다. 기록 경신 페이스는 역대급이었다. 개막 55경기 만에 100만 관중을 돌파한 KBO리그는 100만 단위 돌파 기록을 차례로 갈아치웠다. 지난 1일에는 역대 최소인 684경기 만에 1200만 고지를 밟았고 이날 699경기 만에 시즌 최종 최다 관중 기록까지 경신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올해 누적 관중 1206만 9596명을 기록한 지난 1일 SSG랜더스 홈구장 모습. [사진=SSG 랜더스] 2026.10.05 psoq1337@newspim.com 경기당 평균 관중은 1만7685명으로 지난해 동일 경기 수 대비 약 4% 증가했다. 전체 치른 경기 중 47.4%에 달하는 331경기가 매진됐으며 리그 전체 좌석 점유율은 85.2%를 기록했다. TV 시청률과 평균 시청자 수도 지난해보다 일제히 상승하며 안방극장까지 야구 열풍이 번졌다. 구단별 흥행 성적도 눈부시다. 삼성 라이온즈가 166만9050명으로 관중 동원 1위에 올랐고 LG 트윈스(157만4738명)와 두산 베어스(148만3772명)가 뒤를 이었다. 롯데 자이언츠(128만2929명), KIA 타이거즈(121만7388명), SSG 랜더스(121만3900명), 한화 이글스(112만950명)에 이어 이날 롯데를 꺾고 정규시즌 우승을 확정한 KT 위즈(100만4272명)까지 합류했다. NC 다이노스와 키움 히어로즈를 제외한 8개 구단이 100만 관중을 돌파한 것은 KBO리그 역사상 최초다. 출범 첫해인 1982년 143만여 명으로 출발한 KBO리그는 2024년 처음 1000만 관중 시대를 열었다. 이어 지난해 1200만 관중을 돌파한 데 이어 올해 또다시 신기록을 작성했다. 아직 정규시즌 잔여 21경기가 남아 있어 역대 최초의 1240만 관중 돌파를 향한 신기록 행진은 계속될 전망이다. psoq1337@newspim.com 2026-10-05 19:3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